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7월 26일(수)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EU 배터리 정책 기업 활용’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내달 EU 배터리법 발표가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 시장 진출 전 국내 기업이 점검해야 할 주요 쟁점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배터리사와 배터리 소재기업 65개사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주한 EU 대표부 무역부문 대표 Mr. Christophe Besse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1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통상팀 박정현 변호사, 주현수 변호사, 정기창 외국 변호사가 ‘배터리 산업관련 EU의 新통상규범 동향 및 혜택’을 주제로 각각 ‘규범 입법 동향 및 국내 배터리 업계의 준비사항-시기별 준비 등’, ‘우리 배터리 기업이 활용 가능한 보조금 등 지원제도’, ‘국제통상법적 관점에서 본 EU의 신통상정책’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2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환경팀 김상민 변호사, 공정거래팀 김수련 변호사가 ‘EU 역내 비즈니스 규범 환경 및 우리 기업의 활용방안’을 주제로 각각 ‘CBAM 탄소배출량 규제 및 화학물질규제(REACH-PFAS) 대응’, ‘EU 역외보조금규정’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3세션은 KOTRA 구미 CIS팀 최동규 과장, 주한 헝가리 대사관 상무관 Mr. Kalman Pusztai, 주한 폴란드 대사 Piotr Ostaszewski가 ‘EU 배터리 산업 현황 및 헝가리/폴란드 투자진출 기회’를 주제로 각각 ‘EU 배터리 시장 동향 및 우리 기업의 참고사항 설명’, ‘헝가리/폴란드의 투자진출 관련 규범환경 및 지원정책’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앞으로도 EU의 다각적인 국제통상규범 입법에 관한 최신 동향 및 이슈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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