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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탁 자료제출의무 도입 관련 준법 가이드 고객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1월 29일(목) 해외신탁 자료제출의무 도입 관련 준법 가이드 고객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법무법인(유) 광장 김정홍 외국변호사(국제조세 공동팀장)의 개회사 및 웨비나 소개를 시작으로 총 3개의 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조필제ᆞ유정호 변호사가 금년부터 거주자 및 내국법인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해외신탁 자료제출의무 이행과 관련하여 국내 제도의 핵심내용과 신고대상 판단 문제를 중심으로 안내하였고, 특히 위탁자가 신탁을 실질적으로 지배, 통제하는 경우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만일 신고대상 해외신탁임에도 신고되지 않는 경우 금융정보 자동교환제도에 따라 적발가능성도 있다는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Caplin & Drysdale의 Kirsten Burmester 변호사를 초빙하여 미국의 신탁 종류와 국내 및 해외신탁의 구분 문제, 해외신탁의 신고 제도에 이어 한국인이 미국에 설정한 신탁의 경우 세금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세 번째 세션은 Withers Khattarwong의 Kwong Wing Leon 변호사를 초빙하여 싱가폴 신탁의 개요와 신탁소득의 과세면제, 패밀리 오피스의 기능과 실제 운영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발표 종료 후에는 발표자 및 법무법인(유) 광장 한재경ᆞ강규빈 외국변호사가 참여하여 웨비나 중 접수된 질의에 대해 미국과 싱가폴 발표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고, 김정홍 외국변호사는 새로 시행되는 해외신탁 신고제도에서 불명확한 부분은 신고제도를 운영하면서 유권해석 등을 통해 명확히 할 부분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웨비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026.02.04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령 및 해석지침 분석·전망 고객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1월 7일(수)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령 및 해석지침 분석·전망 고객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안경덕 고문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번 세미나는 총 3개의 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김영진 변호사가 ‘해석지침 중 ”사용자성”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의 주요 내용 중 사용자 개념 확대와 관련하여 가장 문제가 되는 ‘계약외사용자’ 해당 여부는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될 것인지 여부를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해석지침의 내용을 기초로 분석하고 전망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진창수 변호사가 ‘해석지침 중 ”노동쟁의 범위” 및 시행령 “교섭창구 단일화”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의 주요 내용 중 노동쟁의 대상 확대 및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해석지침 및 노동조합법 시행령 내용을 기초로 구체적 사례에서의 결론 및 구체적인 절차 등을 전망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시민석 센터장이 ‘시행령 및 해석지침 관련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 관련 고용노동부 및 노사의 준비 상황과 분위기를 엿보고, 향후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예상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웨비나 중에 접수된 질의에 대해 법무법인(유) 광장 진창수ᆞ김영진 변호사, 김우종 외국변호사와 시민석 센터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들이 다수 접수되었고, 관련하여 발표자들 및 김우종 외국변호사는 실무자 입장에서 참고할 만한 해석과 의견을 제시하는 답변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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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노란봉투법 해석지침' 웨비나 성황리 개최


2026.01.07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해킹에 관한 법적 쟁점과 대응 방안' 세미나 개최
지난 12월 4일(목) 법무법인(유) 광장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사내변호사회가 주관한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해킹에 관한 법적 쟁점과 대응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와 장석영 고문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발표 세션 및 질의응답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이경호 교수가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의 기술적 이슈와 과제’를 주제로, 침해사고 대응에 필요한 기술적 이슈, 최근 발생한 침해사고 사례 분석, 디지털 증거의 법적 쟁점 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법무법인(유) 광장 박종섭 수석전문위원이 ‘침해사고에 대한 실무적 대응방안 – case study’를 주제로, 침해사고 발생 직후 골든타임 72시간 동안의 대응 방안 및 기업 법무담당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마지막 발표는 법무법인(유) 광장 채성희 변호사가 ‘주요판례와 심결례로 알아보는 침해사고의 법적 쟁점’을 주제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법률적 쟁점, 유출의 존재에 관한 주요 심결례, 안전성 확보조치 관련 주요 판례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Q&A 세션에서는,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의 진행 하에 위 발표자 3인, 법무법인(유) 광장 김태주 변호사와 손경민 변호사가 참여하여 사전 및 현장 질의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광장은 개인정보/DPC 그룹을 통해 개인정보보호와 침해사고 대응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해킹대응팀을 신설하여 기술·법률 전문가 간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 분야와 사고 유형별 특성에 맞춘 종합적인 침해사고 대응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리걸타임즈] [TMT] 개인정보 유출사고, '늑장신고'보다 '부실신고'가 더 안전

 
2025.12.04
'기술혁신 시대 지식재산과 기술보호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Lee & Ko) IP & Technology 그룹은 지난 11월 27일(목) ‘기술혁신 시대 지식재산과 기술보호 환경의 변화와 대응’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광장 IP&Technology 그룹의 고객 초청 세미나는 매년 지식재산 분야의 핵심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어 왔습니다. 올해는 광장 IP그룹이 IP & Technology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전통적 지식재산권 뿐만 아니라 기술 관련 제반 이슈들에 함께 초점을 맞춰 세미나를 기획했습니다.

전반부 세션에서는 기업 실무와 직결되는 분쟁 대응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강이강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는 ‘특허 및 영업비밀 분쟁 대응전략’을 주제로 기술 분쟁에 있어서 증거 확보 방안과 특허법상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 최신실 변호사(변시 5회)가 ‘부정경쟁행위 분쟁 대응 전략’을 통해 부정경쟁방지법상 성과 무단 사용 행위 관련 각종 판례들을 분석하면서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박수연 변호사(변시 4회)는 ‘제품 결함·리콜·분쟁 대응 전략’ 발표에서 의약품·의료기기·생활화학제품 등 기술 제품의 하자와 결함 등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 사례와 해결방안들을 소개하며 법적 리스크 관리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후반부 세션에서는 기술 혁신에 따른 새로운 규제와 글로벌 분쟁 트렌드가 논의됐습니다.
곽재우 변호사(연수원 39기)는 ‘AI 기술 규제·법률이슈 최신 동향’을 통해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침해 소송, AI 산출물 관련 명예훼손 및 제조물 책임 소송 등 세계 각지의 분쟁 사례를 소개하고 인공지능기본법 등 국내 AI 규제 동향도 설명했습니다. 이어 남아현 변호사(변시 6회)는 ‘미국 ITC·PTAB 최신 동향’이라는 주제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절차에서의 '국내산업 요건(Domestic Industry Requirement)'과 미국특허심판원(PTAB)의 '재량적 기각(Discretionary Denial)’과 같은 미국 현지의 최신 동향을 전했습니다. 김일권 변호사(변시 6회)는 ‘크로스보더 기술분쟁 최신 동향’ 발표에서 국제 거래에서 기술장벽 회피 시도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을 다각도로 살펴보며, 국가간 거래에 있어 기업들이 유의해야 할 최신 동향을 짚어보았습니다.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각 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약 80여 명의 지식재산 전문 변호사와 각 기술 분야에 골고루 포진한 약 80여 명의 변리사로 이뤄진 기술 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특허, 상표, 저작권, 영업비밀, 부정경쟁행위 등 전통적 지식재산권 업무뿐만 아니라 BIO, AI, 데이터, 반도체, 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 관련 제반 분쟁 및 자문 업무를 원스톱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리걸타임즈][IP & Technology] AI 분쟁부터 미 ITC · PTAB 최신 동향까지

 
2025.11.27
광장 우주항공산업팀ᆞ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포럼’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의 우주항공산업팀은 지난 11월 26일(수)에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제16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조찬포럼에서는 법무법인(유) 광장 우주항공산업팀 이인수 변호사가 ‘우주항공법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인수 변호사는 국제 우주항공법의 개관과 국내 우주항공법 현황을 소개하고,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과 우주개발진흥법을 중심으로 우주항공법의 입법적 과제와 개선 방향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발표를 마무리하며, 우주항공법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래 법적 분쟁에 대한 예상과 대비 방향을 설명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해 2월 대형 로펌 중 최초로 우주항공산업팀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의 개청을 염두에 두고 창설하였으며, 우주항공산업 분야에 있어서의 규제, 공공계약, 법제컨설팅, 지식재산권, 국제통상 등의 이슈에 대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11.26
법무법인(유) 광장-ISS Corporate 공동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11월 20일(목) ISS Corporate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한국거래소 기업밸류업 프로그램 담당 실무자도 발표자로 참여했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ISS Corporate Compensation & Governance Advisory 부문의 Global Head인 Jun Frank Managing Director가 직접 발표자로 참여하여, “2025 AGM season digest : market observations by ISS Corporate”이라는 주제로 2025년 주총 시즌을 리뷰하는 한편 ISS의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 및 ISS와의 효과적인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진 두번째 세션에서는 광장 기업자문그룹의 김유석 변호사가 내년 정기주총 시즌을 앞두고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개정상법 대응 시나리오들을 종합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세번재 세션에서는 한국거래소 기업밸류업지원부 고일규 팀장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상장기업들의 주주소통 확대를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문호준 대표변호사는 “이번 공동 세미나가 고객들이 2026년 정기주주총회, 나아가 그 이후의 제반 주주총회 관련 이슈 및 거버넌스 이슈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과 함께, “광장은 전통적인 법률 서비스 영역을 넘어 주주총회 및 관련 이슈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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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아주경제] 광장·ISS Corporate 기업 거버넌스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