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3월 26일(목) ‘2026년 상반기 노사관계 분야 효율적 대응을 위한 고객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안경덕 고문(前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번 세미나는 총 2개의 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시민석 ESG센터장의 ‘노사관계 입법 동향’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세션에서는 일하는 사람 기본법, 근로자 추정 제도, 산업안전보건법(안) 등 새 정부가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법률의 형태로 추진될 것이 예상되는 노사관계 관련 최근 입법 동향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습니다.
다음으로 법무법인(유) 광장 김영진 변호사의 ‘노란봉투법 적용에 있어서의 실무 이슈’ 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해당 세션에서는 지난 3월 10일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과 관련한 고용노동부의 해석 기준 및 실제 분쟁 사례 등에 대한 핵심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사전 및 온ᆞ오프라인 현장에서 접수된 질의에 대해 시민석 ESG 센터장, 진창수ᆞ송현석ᆞ김영진 변호사가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노사관계 대응을 담당하는 광장 노동그룹에는 30여 명의의 전문가가 포진해 있습니다. 광장은 사건마다 전문화된 팀을 구성해 노사관계 전반에 대한 기업의 효율적 대응을 위한 각종 컨설팅, 법률자문, 쟁송 지원 등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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