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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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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광장, 올해 1분기 M&A 자문 ‘압도적 존재감’
2026. 4. 10. 헤럴드경제에 블룸버그가 발표한 대한민국 M&A 리그테이블 순위가 실렸습니다. 헤럴드경제는 블룸버그 발표를 소개하면서 “법무법인 광장이 올해 1분기 국내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광장은 지난 1분기 총 25건의 법률자문을 완료하며, 전년 동기 1위였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제치고 거래 건수 부문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 1분기 광장의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M&A를 전담하는 기업자문그룹의 ‘원팀(One-Team)’ 운영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광장 특유의 유기적인 조직 문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26.04.10
[시사저널] “법률 판단은 인간, 기술은 조력”…로펌 AI 전략 핵심은 ‘보안’
2026. 4. 10. 시사저널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AI 솔루션 ‘Elk’가 소개됐습니다. 시사저널은 “법무법인 광장은 자체 GPU 서버에서 구동되는 AI 솔루션 'eLK'를 통해 외부 네트워크를 완전히 차단했다”며 “광장 측은 보안성 측면에서 타 솔루션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로펌들이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법률적 판단의 영역에서는 엄격한 선을 긋고 있다” 며 “법무법인 광장도 ‘AI는 보조적 역할일 뿐 최종 판단은 인간 전문가가 내린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0
[이데일리] "RWA 시장 2030년 10조 달러 성장"…DAXA, 디지털자산 6대 과제 제시
2026. 4. 1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윤종수 변호사의 집필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발간한  ‘2026 디지털자산 정책 자료집’ 에서 윤종수 변호사는 “실물자산토큰(RWA) 시장이 빠르게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런 흐름에 대응하려면 국내도 명확한 법적 구분 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 RWA를 증권형(STO)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각각 자본시장법과 일반 상거래·디지털자산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증권·상품 이분화 체계를 동시에 구축하고 일정 분산 요건을 충족하면 증권에서 상품으로 전환하는 ‘졸업 제도’를 도입한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며 “유럽연합(EU)의 DLT 파일럿 상시화 추진과 싱가포르의 ‘프로젝트 가디언’ 사례를 고려할 때 국내 역시 토큰화 금융을 제도권 안에서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규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고 덧붙였습니다. 
2026.04.10
[월간노동법률] M&A 거래에서 노란봉투법의 실무상 이슈
2026. 4. 9. 월간노동법률에 법무법인(유) 광장 송현석 변호사와 이윤지 변호사의 리포트가 실렸습니다. 송현석, 이윤지 변호사는 ‘M&A 거래에서 노란봉투법의 실무상 이슈’ 제목의 리포트에서 “개정 노동조합법(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근로자 지위 및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까지 노동쟁의의 대상으로 확대함에 따라 M&A 거래 과정에서 노란봉투법이 미치게 될 파급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며 ”거래당사자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와 관련하여서는 단체교섭 대상 해당 여부, 단체교섭 유효기간 중 단체교섭 요구가 가능한지,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서의 지위가 인정되는지 여부 등이 문제되며, 협력업체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와 관련하여서는 고용승계 등이 단체교섭 대상에 해당할 수 있는지 여부가 문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처럼 M&A 거래 과정에서 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경우, 사용자로서는 교섭의제 및 교섭요구의 근거를 구체화할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9
[아주경제] '봉쇄' 호르무즈 해협 중심 기업 법률 자문 증가
2026. 4. 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혁중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유럽에서 인기를 끌던 방산은 중동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따른 기업의 자문도 많아지고 있다.”는 아주경제 보도와 관련하여, 김혁중 변호사는 “"주로 폴란드, 노르웨이 등의 수출 비중이 높았지만, 이란 분쟁 이후에는 중동 수출 비중이 많아졌다"며 "계약 단계에서도 우리가 초안을 먼저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9
[아주경제] 광장 '중동TF', 방산·에너지 분야 긴급 자문
2026. 4. 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동 TF’ 소개와 함께 김혁중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아주경제는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악화 일로를 달리면서 중동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움직임이 긴박해지고 있다” 며,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러한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방산, 기업 자문, 해외 건설, 해외 PF, 보험, 해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동TF'를 꾸려 대응에 나섰으며, TF는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고객사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방위 산업 분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혁중 변호사는  "전쟁의 종식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안보 위협이 체감되면서 사우디, UAE, 카타르 등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국내 업체들이 향후 10~15년 치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법적 조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9
[이데일리] 노란봉투법 자문행렬에…로펌, 전담팀 꾸리고 관료출신 영입 속도
2026. 4. 9.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팀 소개와 송현석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 광장은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전문가 50명을 배치했고, 지난해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 고 전했습니다. 이어 노란봉투법 관련 법률 수요가 인사·노무 전반으로도 확대되는 것과 관련하여,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송현석 변호사는 “노란봉투법은 자체로도 법률시장을 크게 넓혔지만 우리 사회 근로자들의 권리 의식을 크게 고양시켰다”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다른 인사·노무 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수요까지 상당히 크게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09
[아시아경제] "단순 대응 넘어 경제분석까지"…광장 공정거래그룹
2026. 4. 8.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이 소개됐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정환(24기)·선정호(37기) 변호사가 공동그룹장을 맡은 67명 규모의 공정거래그룹을 운영한다” 며 “2015년 국내 로펌 최초로 경제컨설팅그룹 CECG를 설립해 경제분석 서비스를 자체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서울고등법원 공정거래전담재판부 고법판사 출신 정수진 변호사(32기)가 이끄는 송무팀, 전 서울고검장 김후곤 변호사(25기)를 앞세운 공정거래형사팀도 운영하고 있으며,  애플-삼성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끌어냈다” 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8
[중앙일보] '1년 내내 교섭 현실화 되나', 노란봉투법 한달 현장은 혼란
2026. 4. 8.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오용수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중앙일보는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1000건에 가까운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으며, 이에 대해 오용수 변호사는 “하청노조에 대한 사용자성이 인정되기 시작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놓인 다른 하청노조들도 잇따라 교섭을 요구하거나 노동위원회에 사건을 접수할 가능성이 크다”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업장별 의제별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탓에 법률 자문을 구하거나 노동위원회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08
[이데일리] 글로벌 코인거래소 5곳이 점유율 70% 독식…韓 파생상품 도입 논의는 제자리
2026. 4. 8.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가상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을 제도권에서 허용하되, 기존 자본시장과 분리된 별도 시장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며 “해외에서 원화 기반 파생상품이 먼저 출시되는 등 규제 주권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 거래소 내 마진 거래 허용은 자금 유출 방지와 세수 확보, 김치 프리미엄 완화 등의 측면에서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8
[시사저널] "중처법, 당장 큰 효과 기대하긴 어려워…수십 년 걸친 사회 변화 필요"
2026. 4. 7. 시사저널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 허훈 변호사와 차호동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시사저널은 “광장이 올해 1월 중대재해 분야를 확대 개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기 때문”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인재들을 비롯해 관련 사례 등 데이터 역시 가장 많이 축적·관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올해 24시간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했는데, 앞으로는 단순히 사고가 터진 뒤 수습에 들어가는 전통적 로펌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전에 컨설팅을 제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 데 더 집중하려고 한다. 법률 전문가 시각에서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기준을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7
[아주경제] AI 정책 '안전·윤리' 기반 위 '혁신·성장'으로 확장
2026. 4. 6.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원준 수석연구위원의 세미나 참석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정원준 수석연구위원은 ‘제1회 AI 법정책 포럼 세미나’에서 ‘최근 AI 관련 해외 주요 재판례 분석과 시사점’을 주제로 생성형 AI 학습의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경계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정 수석은 엔트로픽과 메타 등 최신 판례를 통해 합법적 도서 구매와 필터링 조치가 공정이용 인정에 유리하게 작용했음을 설명하는 한편, 시장 대체성이 인정된 사례와 독일 GEMA 사례 등 저작권 침해 리스크도 함께 짚었습니다. 또한 해외 판례들이 단계별로 다양한 고려 요소를 제시하고 있는 만큼, 국내 법제도 역시 글로벌 사법 리스크 흐름을 반영해 실무적 괴리를 줄여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