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봉쇄' 호르무즈 해협 중심 기업 법률 자문 증가
2026. 4. 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혁중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유럽에서 인기를 끌던 방산은 중동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따른 기업의 자문도 많아지고 있다.”는 아주경제 보도와 관련하여, 김혁중 변호사는 “"주로 폴란드, 노르웨이 등의 수출 비중이 높았지만, 이란 분쟁 이후에는 중동 수출 비중이 많아졌다"며 "계약 단계에서도 우리가 초안을 먼저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9
[아주경제] 광장 '중동TF', 방산·에너지 분야 긴급 자문
2026. 4. 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동 TF’ 소개와 함께 김혁중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아주경제는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악화 일로를 달리면서 중동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움직임이 긴박해지고 있다” 며,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러한 사태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방산, 기업 자문, 해외 건설, 해외 PF, 보험, 해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동TF'를 꾸려 대응에 나섰으며, TF는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고객사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 이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방위 산업 분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혁중 변호사는 "전쟁의 종식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안보 위협이 체감되면서 사우디, UAE, 카타르 등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국내 업체들이 향후 10~15년 치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법적 조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4.09
[이데일리] 노란봉투법 자문행렬에…로펌, 전담팀 꾸리고 관료출신 영입 속도
2026. 4. 9.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팀 소개와 송현석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이데일리는 “법무법인 광장은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해 전문가 50명을 배치했고, 지난해 안경덕 전 노동부 장관을 영입했다” 고 전했습니다. 이어 노란봉투법 관련 법률 수요가 인사·노무 전반으로도 확대되는 것과 관련하여,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송현석 변호사는 “노란봉투법은 자체로도 법률시장을 크게 넓혔지만 우리 사회 근로자들의 권리 의식을 크게 고양시켰다”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다른 인사·노무 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법률 수요까지 상당히 크게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2026.04.09
[아시아경제] "단순 대응 넘어 경제분석까지"…광장 공정거래그룹
2026. 4. 8. 아시아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정거래그룹이 소개됐습니다. 아시아경제는 “광장은 정환(24기)·선정호(37기) 변호사가 공동그룹장을 맡은 67명 규모의 공정거래그룹을 운영한다” 며 “2015년 국내 로펌 최초로 경제컨설팅그룹 CECG를 설립해 경제분석 서비스를 자체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서울고등법원 공정거래전담재판부 고법판사 출신 정수진 변호사(32기)가 이끄는 송무팀, 전 서울고검장 김후곤 변호사(25기)를 앞세운 공정거래형사팀도 운영하고 있으며, 애플-삼성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끌어냈다” 고 덧붙였습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