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통 엘리트' 판·검사 줄줄이 대형로펌·대기업行[only 이데일리]
2026.1.20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인재영입에 김영철, 허훈, 차호동 변호사 등 인재영입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이데일리는 “광장은 지난해 말 검찰 출신 김영철(33기) 북부지검 차장검사, 허훈(35기)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장검사, 차호동(38기)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등 영입을 확정하며 송무그룹 대응 능력을 한층 보강했다”며 “아직 확정 전이지만 판사 출신 영입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습니다.
2026.01.20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1.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50년 연혁에 대한 내용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법조계에서는 ‘인수합병(M&A) 거래가 성사되려면 광장부터 찾는다’는 말이 있다”며 “SK스페셜티 매각, 아워홈 인수, SK 리밸런싱 대규모 거래,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매각까지. 2025년 시장을 뒤흔든 대형 M&A의 중심엔 늘 법무법인 광장(Lee & Ko)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상곤 대표 체제에서 광장은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고, 성과는 숫자로 증명됐다”며 “2021년 변호사 534명, 매출 3685억원이던 규모는 2025년 변호사 604명, 매출 4309억원으로 17%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2026.01.19
[ABLJ] 법무법인 광장, 공정거래 강화…공정위 출신 이민호 합류
2026.1.15 Asia Business Law Journal 법무법인(유) 광장 이민호 변호사의 영입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매체는 “법무법인 광장이 이민호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영입하여 공정거래 업무 역량을 강화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송무팀장/송무담당관으로 근무한 바 있는 이 변호사는 이로써 7년 만에 다시 광장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2026.01.15
[법률신문] 광장 정기창·김혜수·권영호 변호사, 통상분야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
2026.1.12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권영호 변호사가 산업통상부 장관으로부터 통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이들은 각국의 산업정책과 이를 둘러싼 보조금규범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제공해왔다”며 “최근에는 FSR에 따른 유럽 집행위원회의 조사가 활발해지면서 EU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통보 및 조사대응 업무를 다수 수행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