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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로펌과 기업)"'파괴적 기술' AI…독자 제공 기술·서비스 경계 무너질 것" - 광장 Tech&AI팀 고환경·곽재우 변호사
2024.6.19. 뉴스토마토에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 고환경·곽재우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인터뷰에서 고환경·곽재우 변호사는 "메타버스와 NFT(대체 불가능 토큰), 자율주행, 생성형 AI(인공지능) 등 파괴적인 기술 발전에 따라 기업들의 자문 의뢰가 늘고 있다. AI 기술 발전에 따라 독보적인 기업이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는 느낌"이라며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후발주자 기업들이 기존 철옹성같은 입지를 지닌 기업들과 단기간 내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이 가능해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6.19
[조선비즈] 다수 대형사고 변론한 ‘재난 전문가’ 배치...광장 산업안전·중대재해팀
2024.6.19. 조선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이 소개됐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 산업안전·중대재해팀은 최근 발생한 물류창고 붕괴사고, 대기업 계열사의 감전사, 건설사의 리프트 추락사고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에서 무죄 판결, 불기소 결정을 이끌어냈다"며 "고양터미널 대형 화재, 송유관공사 저장탱크 폭발 등 대형사고 변론을 다수 수행한 배재덕 변호사 등 재난 전문가를 팀에 전진 배치한 결과"라고 전했습니다.
2024.06.19
[법률신문] [단독] 박양호 전 법무과장, 법무법인 광장으로
2024.6.19. 법률신문에 박양호 전 법무부 법무과장이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법률신문은 박 전 과장에 대해 "2006년 사법연수원을 제35기로 수료하고, 같은 해 전주지검 검사로 임관했다"며 "의정부지검, 인천지검,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검사 등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법무부 검찰과 검사, 청주지검 제천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9월부터 법무부 법무과장을 지내고 지난달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전 과장은 광장 형사팀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4.06.19
[서울경제] 신한證, 토큰증권 사업화 위해 법무법인 광장과 손 잡는다
2024.6.18. 서울경제는 신한투자증권이 SK증권, 블록체인글로벌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펄스(Project Pulse)’에 법무법인(유) 광장도 참여하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로젝트 펄스는 조각투자·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토큰증권발행(STO)과 유통을 위한 최적의 블록체인 기반 금융분산원장 인프라부터 금융·법률 솔루션까지 모두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서울경제는 "광장은 증권 발행 전 과정에서 전반적인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기초자산 선정, 사업 설계,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서류 검토, 증권신고서 및 관련 계약서 작성 및 검토, 상품 개시 과정 등 법률 자문과 감독당국 질의 대응 지원 등을 포함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광장 STO팀은 국내외 증권사와 핀테크 법무부서장 등을 거친 이정명 디지털금융팀 팀장을 필두로 여러 금융규제와 기초자산별 전문 변호사와 고문단 그룹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습니다. 
2024.06.18
[법률신문] (5) 외국 기업과 분쟁이 생겼다면 - 광장 김새미 변호사
2024.6.15.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새미 변호사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기고문에서 김새미 변호사는 한국 기업이 외국 기업과 분쟁이 생겼을 때 국제상사조정절차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무적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2024.06.15
[법률신문] [팀탐방] 광장 Tech&AI팀, “예상 넘은 AI 전환 속도, 수요 폭발 시간문제”
2024.6.12.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 Tech&AI팀이 소개됐습니다. 법률신문은 "광장 Tech&AI팀은 변호사와 규제기관 출신 전문가 10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로펌 AI팀"이라며 "AI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이슈와 쟁점을 대응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데이터, IT, 법제컨설팅, 송무(기술 분쟁) 등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해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광장 Tech&AI팀 팀장을 맡은 고환경 변호사는 "모두가 다 처음 맞이하는 시대인 만큼, 법적으로 여러 분야가 복잡하게 얽힐 가능성이 크다"며 "광장 Tech&AI팀은 변호사는 물론 전문위원들이 이슈가 생기면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어벤져스'처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06.12
[리걸타임즈]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 인터뷰
2024.6.11. 리걸타임즈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리걸타임즈는 김상곤 대표변호사에 대해 "1994년 신입변호사로 입사해 28년 만에 경영총괄대표가 된 광장의 산증인과 같은 변호사"라고 소개했습니다. 인터뷰에서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2년 정도 '균질화'와 '리밸런싱' 노력을 한 끝에 지금은 특별히 더 노력이 필요한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광장이 다른 펌에 비해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균질화와 리밸런싱을 통해 과거에 약했던 부분이 보완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금융투자와 M&A 자문 역량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 한번 2021년처럼 활기차게 자문시장이 선다면 광장이 가장 먼저 성과를 낼 것으로 본다"며 "그때 최고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건 광장"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걸타임즈] [파워인터뷰] 법률서비스 균질화 · 리밸런싱 이어 석세션 플랜 가동한 김상곤 대표 (기사 바로가기 →)
[리걸타임즈] 어소로 입사해 경영총괄대표 된 로펌 광장의 산증인 (기사 바로가기 →)
2024.06.11
[데일리팜] 바꿔야 할 최우선 약가제도는? "바로 암질심입니다"
2024.6.10. 데일리팜에 법무법인(유) 광장 김성주 전문위원의 멘트가 보도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종사하는 약가담당자의 83.9%가 암질환심의위원회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연구에 참여한 김성주 전문위원은 "현 약가제도에 대한 낮은 만족도와 개선의 필요성이 크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향후 제도 개선 시 이해관계자 중 하나인 공급자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4.06.10
[이투데이] [이법저법] 제 비밀번호가 털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 광장 정수진·가장현 변호사
2024.6.8. 이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수진·가장현 변호사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기고문에서 정수진·가장현 변호사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먼저 국번 없이 118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을 통해 침해 사실을 신고할 수 있다"며 "만일 해당 개인정보 유출이 해킹 등으로 인한 것일 경우 관할 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이나 민원실 등에 범죄 신고 역시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분쟁 발생 시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고, 직접 민사소송을 청구하거나 또는 집단 소송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2024.06.08
[법률신문] [판결] '2조3000억대 특판가구 입찰 담합' 8개 가구업체 및 전·현직 임직원 유죄…최양하 前 한샘 회장은 무죄
2024.6.4.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승소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건설산업기본법·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샘·한샘넥서스·넵스·에넥스·넥시스·우아미·선앤엘인테리어·리버스 등 8개 가구업체 임직원 중 최양하 전 한샘 회장을 제외한 11명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만 최 전 회장에 대해서는 합리적 의심 없이 공소사실이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최 전 회장의 변호인으로 광장 성창호, 정병기, 김상우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4.06.07
[머니투데이] 광장 박광배 변호사, 업비트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장 맡아
2024.6.5. 머니투데이에 법무법인(유) 광장 박광배 변호사가 업비트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는 소식이 실렸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업비트가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검토하고, 열람 정정·청구권 등 이용자의 자기 결정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합니다. 박광배 변호사는 "자문위원회는 정기 회의에서 국내외 개인정보 이슈 및 동향을 분석하고, 업비트 서비스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024.06.05
[디지털타임스] 골든타임 놓칠라… "기본법 있어야 규제·투자 불확실성 해소"
2024.6.4. 디지털타임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의 멘트가 실렸습니다. 22대 국회 개원으로 AI 관련 법제도 마련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AI전략최고위협의회 법제도분과장을 맡고 있는 고환경 변호사는 "AI기본법이 마련돼야 규제·투자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며 "우리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글로벌 AI 경쟁에 뒤처지지 않도록 지원하면서도 그로 인한 위험을 실질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