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6월 14일(화) 서울사무소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Bryan Cave Leighton Paisner (BCLP)와 공동으로 “유럽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프랑스와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3국의 상업 부동산 투자 업무와 관련하여 세무 및 법률적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BCLP의 이권, 크리스틴 대릭, 헤이코 스톨, 폴 쇼 등 부동산 분야 세금·법률 전문 변호사들이 연사로 나서 국내 기관투자자와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투자자들이 반드시 고려 해야 할 각 국가의 부동산 투자에 적용되는 주요 세금의 종류와 예정되어 있는 세율 변화, 활용 가능한 투자목적 vehicle의 종류 및 다양한 투자구조 사례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유럽연합(EU) 국가에서 시행 되고 있는 세금회피규정(Anti-avoidance rules)에 대한 소개 및 주요 업데이트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정보들이 공유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조선비즈] 법무법인 광장, 코로나 완화에 ‘유럽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