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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 Asia Top Cybersecurity & Data Law Firms 2026 선정
Asian Legal Business가 발표한 ‘2026 아시아 지역 최고 등급의 Cybersecurity & Data Law Firms (ALB Asia Top Cybersecurity & Data Law Firms 2026)’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선정되었습니다. Cybersecurity & Data 카테고리는 올해 새롭게 신설되었으며, 법무법인(유) 광장은 해당 분야에 선정되며 DPC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의 TMT/DPC 그룹은 방송, 통신, IT, 개인정보 및 정보보호 분야 전문그룹으로 관련 거래 및 규제에 대한 다양한 법률 자문, 규제기관 조사 및 제재 대응, 소송 등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장 TMT/DPC 그룹은 5G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자들이 국내 이동통신 3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최근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용자들이 개인정보의 가명처리에 대한 처리정지를 청구한 소송에서 SKT를 대리하여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아내고, 역대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SKT를 대리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 및 처분에 대응하며 법령상 가능한 최대 수준의 과징금 감경을 이끌어내는 등 고객에게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Thomson Reuters 계열의 법률 전문 매체인 Asian Legal Business(ALB)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로펌과 변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성, 실적 및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DPC 분야의 우수 로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6.08.19
Chambers High Net Worth 2026 최우수 등급 (Band1) 선정
Chambers & Partners 에서 발표하는High Net Worth (HNW) 2026 - Private Wealth Law 부문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올해에도 최우수 등급 로펌 (Band1)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분쟁해결 전문가인 김동하 변호사가 3년 연속 Band1에 선정되었습니다.

광장은 최근 미화 20억 달러 규모의 중재 사건에서 한국 기업의 대주주를 대리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룹의 사업 개편과 관련한 여러 대형 사건에서도 대기업 회장을 위한 규제자문 및 분쟁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분야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대기업 오너 및 경영진과 그 가족들에게 개인 자산의 축적, 관리, 이전 및 보호와 관련된 모든 법률 및 세금 문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3년 연속 Band1에 선정된 김동하 변호사는 기업 자문 및 소송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기업 일반, 방송, 통신, 언론, 건설, 부동산, 의료, 비영리법인, 가사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Chambers HNW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5여개국의 개인 자산 관리 관련 분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Private Wealth Law 분야의 로펌 및 변호사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8.03
정수진 변호사, 'ALB Asia Top Female Lawyers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의 공정거래송무 그룹 정수진 변호사가 SK텔레콤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같은 주요 분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법률 전문가로 인정받아, ALB(Asian Legal Business) Magazine 7월호에서 발표한 ‘Asia Top Female Lawyers 2026’에 선정됐습니다.

2023년부터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정수진 변호사는 20년 간 법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소송, 중대재해·산업재해 형사사건, 개인정보보호소송, 경영권 분쟁 사건 등 다양한 쟁송사건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그룹 계열사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첫 무죄 판결을 받은 SK멀티유틸리티 중대재해 사건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에 발생해 '1호 사고'로 주목받은 삼표산업 중대재해 사건 등 한국의 주요 중대재해 사건을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사업소 산업재해 사건 등 여러 중대재해·산업재해 사건을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아울러 다수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불공정거래행위, 하도급법위반 등 관련 공정거래 행정소송을 이끌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개인정보유출 건과 관련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절차에서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데 이바지하였고, 여러 경영권 분쟁 관련 가처분 절차에서 적시에 승소 결정을 받아내는 등 다양한 분쟁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ALB Magazine은 권위 있는 법률 전문 미디어 Thomson Reuter에서 출판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로, 매년 인도, 홍콩, 싱가폴, 한국, 일본 등 13개국 여성 변호사들 중에서 커리어 전체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이룬 여성변호사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조선비즈] 법무법인 광장 정수진 변호사, ALB ‘아시아 최고 여성 변호사’ 선정
[아시아경제] 정수진 광장 변호사, 'ALB 올해의 아시아 지역 여성 변호사' 선정
[로이슈] 법무법인 광장 정수진 변호사, ALB '올해의 아시아 지역 여성 변호사' 선정


 
2026.07.22
이은우 변호사, Managing IP 'Top 250 Women in IP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의 IP & Technology 그룹 이은우 변호사가 유통 대기업의 등록상표 상표권 침해에 따른 사용금지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의 여성 IP 변호사 250인(Top 250 Women in IP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법인(유) 광장의 구성원으로서 특허, 상표, 저작권, 도메인, 불공정 경쟁, 지식재산권 라이선싱 및 직무발명을 망라하는 IP 전 분야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술 발전 및 사회 변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새로운 분쟁에서 선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유통 대기업의 등록상표 상표권 침해에 따른 사용금지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 외에도 게임 저작물에 관한 침해 인정 기준을 제시한 대법원 사건, 사진저작물의 보호 범위 및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표장에 대한 무단 도용 사건 등 저작권 및 부정경쟁 분야에서 선례가 없는 복잡한 분쟁성 사건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Managing IP(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는 영국의 유력매체인 Euromoney가 발행하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지로,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뛰어난 성과를 이룬 시니어 여성 변호사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7.13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Awards 2026'에서 국내 최다 수상
법무법인(유) 광장이 Benchmark Asia-Pacific Awards 2026에서 ‘Labour and Employment Firm of the Year (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 ‘South Korea Lawyer of the Year(올해의 한국 변호사)’, ‘Client Choice - South Korea Firm of the Year(고객 평가 기반 올해의 한국 로펌)를 비롯한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로펌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광장은 11개의 전문 분야에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표 로펌 1곳씩을 선정하는 전문 분야 시상부문에서 ‘Labour and Employment Firm of the Year(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 를 수상하며 노동 분야에서의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광장 노동그룹은 수많은 주목할 만한 사건 중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제조업체 중 하나인 고객을 하여 대법원 단계에서 중대한 불법 파견 주장에 맞서 고객의 운영 방식을 옹호하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인 고객을 대리하여 사용자의 징계 절차 및 권한과 관련된 사안을 성공적으로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Lawyer of the Year – South Korea(올해의 한국 변호사)’ 부문에서는 광장의 이태엽 변호사가 탁월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태엽 변호사는 검사로 재직 중 특수, 금융 및 조세, 관세 및 외환,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의료, 식품 분야에 대한 다양한 수사를 경험하였고, 이를 토대로 광장에서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개인정보 및 방송통신, 외환 및 관세, 헬스케어 분야 관련 형사 변호 업무 및 일반 송무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 영업비밀, 중대재해 등 기업 내 주요 형사 이슈에 대한 대응에 전문적인 역량을 보여 왔고, 대부분의 사건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어 고객의 이익 보호에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장은 HSBC은행의 공매도 형사 사건을 담당하여 공매도 관련 자본시장법에 대한 법원의 합리적인 해석을 도출하여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내었고, 이와 관련으로 Impact Case of the Year(올해의 영향력 있는 사건)를 수상하였습니다.

이 외에 함께 발표된 Client Choice Awards 에서 South Korea Firm of the Year를 수상하였으며 김민후 외국변호사가 South Korea Honourable Mention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고객 피드백과 평가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Client Choice Awards에서의 이번 성과는 광장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고객으로부터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분쟁조정 및 소송법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지 Benchmark Litigation이 매년 발표하는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Awards’는 로펌의 제출 자료와 소송 전문가들의 인터뷰 등 리서치를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 해 동안 있었던 주목할만한 분쟁 사건과 이를 대표한 로펌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2026.07.06
김진훈 변호사,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Top 40 Under 40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의 김진훈 변호사가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가 약 1,060억 원 상당의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사건에서 승소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40 Under 40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김진훈 변호사는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로서 특히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관련 소송과 자문을 주로 수행해 왔습니다. 김진훈 변호사는 총회개최금지, 입찰절차진행금지, 직무집행정지 등 각종 가처분 사건을 비롯하여, 시공자 지위 확인,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소송과 조합설립인가 무효확인, 관리처분계획 취소 등 행정소송에 이르기까지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다수의 사건에서 승소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청구한 재판소원이 재판소원 제도 시행 이후 두 번째로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에 회부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소가 약 1,060억 원에 이르는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승소로 이끌었으며, 이러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아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40 Under 40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Delinian(전 Euromoney)가 발행하는 Benchmark Litigation는 분쟁조정 및 소송법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지로, ‘Asia-Pacific’s Top 40 Under 40’은 심층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0세 이하의 우수 변호사 40인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