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의 IP & Technology 그룹 이은우 변호사가 유통 대기업의 등록상표 상표권 침해에 따른 사용금지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의 여성 IP 변호사 250인(Top 250 Women in IP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법인(유) 광장의 구성원으로서 특허, 상표, 저작권, 도메인, 불공정 경쟁, 지식재산권 라이선싱 및 직무발명을 망라하는 IP 전 분야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기술 발전 및 사회 변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새로운 분쟁에서 선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은우 변호사는 유통 대기업의 등록상표 상표권 침해에 따른 사용금지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 외에도 게임 저작물에 관한 침해 인정 기준을 제시한 대법원 사건, 사진저작물의 보호 범위 및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표장에 대한 무단 도용 사건 등 저작권 및 부정경쟁 분야에서 선례가 없는 복잡한 분쟁성 사건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Managing IP(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는 영국의 유력매체인 Euromoney가 발행하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지로,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뛰어난 성과를 이룬 시니어 여성 변호사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