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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 및 안병남 전 금감원 은행검사국 검사기획팀장 동시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금융위원회 주요 고위 보직을 두루 거친 금융 규제 및 정책 분야의 핵심 전문가인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은행업 및 디지털금융 분야 감독 실무 전문가인 안병남 전 금융감독원 팀장을 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객사에게 맞춤형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기 위한 광장의 핵심 인재 영입 전략의 결과입니다.

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규제 대응, 감독 조사 대처, 분쟁 해결, 정책 자문은 물론 디지털금융 및 가상자산 관련 법률 자문, 국제금융 분쟁 등 금융 분야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규제 대응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금융 법률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완규 고문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후 제34 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금융 및 정책 관련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입니다.

금융위원회에서 자산운용과장, 시장감독과장, 자본시장과장, 행정인사과장, 기획조정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규제 체계 정비와 소비자 보호 정책 수립을 주도했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사장 재직 시에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유동성공급 강화 등 증권시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나아가 2022년부터 여신금융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금융결제 시스템, 디지털 금융 고도화, 벤쳐캐피탈 산업 성장 등 금융산업의 혁신과 안정에 기여하였습니다.

정완규 고문은 "광장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기관과 기업이 직면한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지난 25년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회사 감독 및 검사의 핵심 역할을 다양하게 수행해 왔으며, 영국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에서 MBA 석사 학위를 취득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은행감독국, 은행검사국 및 제재심의국을 거쳤으며, 특히 최근까지 은행검사국 검사기획팀장과 상시감시팀장 직을 수행하며 은행 검사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디지털자산연구팀장 및 가상자산감독총괄팀장 직을 수행하며 디지털자산 감독과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규제 실무를 총괄해 왔습니다. 이외에도 2019년부터 2년간 세계은행(IBRD)에 파견되어 각종 글로벌 금융규제 업무를 경험한 점도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은 "그간 전통 은행권의 리스크 감독·검사뿐 아니라 디지털자산 등 혁신금융 제도를 모두 다뤄본 만큼 광장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금융기관과 기업이 겪는 규제 리스크와 디지털 전환에 있어 예상되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정완규 고문의 거시적인 정책 이해도와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의 전통금융 및 디지털 금융을 아우르는 감독 실무 역량은 서로 완벽하게 보완된다"며, "이들의 합류는 고객사들에게 더욱 깊고 넓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2026.07.06
정원준 수석연구위원, 지식재산처 IP-AX 서포터즈 민간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정원준 수석연구위원 2026. 6. 19. 지식재산처 IP-AX 서포터즈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어, 2027년 5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6.19
남기윤 변리사, 대한변리사회 국제협력위원회의 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남기윤 변리사 2026. 6. 대한변리사회 국제협력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6.16
양진영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역임한 양진영 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 이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급변하는 헬스케어 산업 환경에서 기업의 해외진출과 글로벌 사업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광장 헬스케어팀은 양진영 고문의 합류로 의료기기, 의약품, 바이오, 식품 등 전 분야에 걸쳐 해외시장 진출전략부터 파트너십 구축, 통상리스크 검토 등 원스톱 지원서비스 제공에 이르기까지 한층 심도 있고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양진영 고문은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보건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992 년 제 36 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보건사회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근무를 시작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획재정담당관,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식품안전정책국장, 기획조정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 의료기기안전국장 등을 두루 거치며 보건 의료 규제 정책의 기획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특히 2020 년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으로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의 마스크 등 방역 물품 수급 안정화, 의료기기 및 의약품 긴급사용승인 제도 운영 등 국가적 위기 관리와 규제 혁신을 주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공직 퇴임 후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2021~2024)을 맡아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양진영 고문의 탁월한 정책 이해도와 산업계 네트워크는 광장의 헬스케어 법률 서비스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이라며,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국내 바이오 기업과 한국 시장 진입을 원하는 외국계 기업 모두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양진영 고문은 "규제와 산업 발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헬스케어 생태계 성장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며 "광장의 뛰어난 법률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기업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해외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돕고, 궁극적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6.04
전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오규성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오규성 전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비상임위원을 영입했습니다. 오규성 변호사는 광장 공정거래그룹에서 활동합니다.

오 변호사의 합류로 광장은 복잡해지는 정부 규제 환경과 강화되는 공정거래 질서 속에서 기업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실질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대응, 기업소송, 행정소송, 그리고 정부 기관을 상대로 한 각종 인허가 및 규제 이슈 해결에 있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 33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2004년부터 2020년까지 약 17년간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하며 탄탄한 소송 실무 역량을 쌓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춘천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창원지방법원 등에서 판사와 부장판사를 역임하며 민사, 형사,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폭넓게 다뤘으며,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제도 개선 연구에도 참여했습니다.

특히 오 변호사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판관리관(국장)으로 재직하며 공정위 심의 절차를 총괄하고 공정위 소송 업무를 관장했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는 공정위 비상임위원을 역임하며 담합, 부당지원, 불공정거래, 기업결합, 하도급법위반, 가맹법위반 등 공정거래 전분야를 망라하는 다수의 사건들을 처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정거래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행정 기관의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를 확보했습니다.

오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23 년부터 2024 년까지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하며 국가 주요 현안에 대한 법률 자문과 정책 수립을 지원했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판사로서 쌓은 풍부한 재판 경험과 공정위 심판관리관, 공정위 비상임위원, 청와대 민정수석실 근무를 통해 익힌 정책적 식견과 규제 대응 노하우를 갖춘 오규성 변호사의 합류는 광장의 소송 및 규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고객 중심의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규성 변호사는 "국내 정상급 수준의 전문가 집단인 광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법원, 공정위, 청와대 및 로펌에서 쌓은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이 직면한 복잡한 법적·규제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6.01
이정우 변호사 영입 계기로 노동그룹 전면 재편·전문성 강화


법무법인(유) 광장은 급변하는 노동 법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동그룹의 조직을 전면 재편했습니다. 이번 재편의 핵심은 노동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최정상급 전문가로 평가받는 이정우 변호사(사법연수원 37 기)를 영입하고, 기존 조직을 '노동컴플라이언스팀'과 '노동송무팀'으로 세분화하여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데 있습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일명 노란봉투법) 시행, 중대재해처벌법의 형사처벌 범위 확대, 통상임금 및 평균임금 관련 대법원 판결, 불법파견 소송 및 근로자성 분쟁 증가 등 기업들이 직면한 노동 리스크가 행정·민사·형사 영역을 아우르며 복합화 되는 추세에 따른 전략적 결단입니다.

광장은 30여 년간 축적해 온 탁월한 송무 역량과 사전 예방 중심의 컴플라이언스 서비스를 명확히 구분하되, 사안 발생 시 두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원스톱(One-Stop) 대응 체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존 노동그룹(그룹장 진창수 변호사, 21기) 산하에 각 전문 영역을 전담하는 두 개의 팀을 병렬 운영하는 구조로 개편된 것이 특징입니다.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은 송현석 변호사(34 기)와 이번에 합류한 이정우 변호사가 공동 팀장을 맡아 리스크 사전 진단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집단적 노사관계에 대한 전략적인 자문, 내부조사 등 리스크 대응, 대관 업무, 형사 이슈 관리 등 선제적 서비스를 총괄합니다.

한편, 지난 30여 년간 국내외 주요 기업의 핵심 인사·노무 사건을 주도해 온 '노동송무팀'은 김영진 변호사(35 기)가 팀장을 맡아 전통적인 노동 소송 및 행정 사건에서 광장 고유의 압도적인 송무 역량을 집중 발휘하게 됩니다.

이번 재편의 구심점은 단연 이정우 변호사의 영입입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정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태평양(9 년)과 율촌(6 년)에서 근무하며 노동법 분야의 전문성과 탄탄한 실무 기반을 다졌습니다. 현재 법무부 해외진출 중소기업 법률자문단 자문위원 및 국회사무처 입법지원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대형 노사분쟁대응업무를 총괄하는 등 특히 노사정책 및 전략에 밝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정우 변호사는 노동조합 대응, 임금 및 근로시간 제도 개선, 대규모 인력구조조정, M&A 과정의 인사노무 실사 및 PMI 전략 수립 등 기업 인사노무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폭넓은 역량을 보유했습니다. 특히 영국 거주 및 일본 유학 경험,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바탕으로 다국적 기업과 일본계 기업 자문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는 Legal 500 아시아태평양 '차세대 변호사', 톰슨 로이터 '주목할 만한 변호사' 등에 연속 선정되며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입증했습니다.

광장 노동컴플라이언스팀은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는 데 주력하면서도, 관련 분쟁에 대하여도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검찰 출신의 베테랑 인사들을 대거 영입하여 형사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 2부장검사를 역임한 이상현 변호사(33 기), 노동 분야 공인전문검사 출신인 허훈 변호사(35 기), 대검찰청 노동수사지원과장을 지낸 홍정연 변호사(37 기),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차호동 변호사(38 기), 그리고 검찰 중대재해 사건 업무 매뉴얼을 총괄 감수한 김정화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 등이 포함됩니다.

광장은 이번 노동그룹 재편을 통해 기업이 단순한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합리적인 인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빈틈없는 전방위 노동 법률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전략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급변하는 노동 법제 환경 속에서 기업은 예방과 대응을 아우르는 통합적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며 ”이번 재편은 광장의 전통적인 송무 역량에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전문성을 더해, 행정·민사·형사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재편된 노동그룹이 복잡한 법적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기업이 성장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