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최근소식

홈
|
|
|
법무법인(유) 광장 '언론·뉴미디어팀' 출범
법무법인(유) 광장 '언론·뉴미디어팀' 출범

법무법인(유) 광장이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과 크리에이터 법인 등 뉴미디어 기업이 마주하는 법률 문제를 전담하는 '언론·뉴미디어팀'을 출범시켰습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뉴미디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콘텐츠 시장의 무게중심도 방송사·연예기획사에서 크리에이터와 MCN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은 법인을 설립해 광고·커머스·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고, MCN은 다수의 크리에이터·광고주·플랫폼과 동시에 계약 관계를 맺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뉴미디어 기업이 마주하는 법률 문제의 양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MCN과 크리에이터 사이의 전속계약은 매니지먼트 범위, 수익 정산 방식, 플랫폼 연동 조항 등에서 전통적인 연예 전속계약과 구조가 다르고, 크리에이터 영입·이탈을 둘러싼 분쟁도 끊이지 않습니다. 플랫폼의 계정·수익 정지 조치, 표시·광고 규제, 소속 크리에이터에 관한 보도와 온라인상 허위사실 유포 등 평판 리스크도 사업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분쟁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초동 대응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장 언론·뉴미디어팀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언론 보도 대응과 MCN·크리에이터 법무를 하나의 조직에서 통합 전담하도록 구성됐습니다. 계약 체계와 정산 구조를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자문부터 가처분·본안 소송, 형사 대응, 언론 대응까지 같은 팀이 일관되게 수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MCN·크리에이터 전속계약 설계 및 분쟁 대응(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위약금·위약벌 청구 소송 등) ▲광고주·플랫폼 계약 및 수익 정산 분쟁 대응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채널·계정 관련 분쟁 대응 ▲언론중재위원회와 법원을 통한 정정·반론보도 청구 및 명예훼손 대응 ▲소속 크리에이터·대표자 관련 위기관리 및 형사 변호 ▲크리에이터 법인 설립 및 지배구조 설계 등입니다.

팀에는 김동하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와 진광철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 정기상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가 참여합니다. 김동하 변호사는 1996년 광장에 합류한 이래 방송·통신·언론 분야를 담당하며 국내외 기업과 유명 개인에 관한 기사·방송으로 인한 언론중재 사건과 관련 소송을 수행해 왔습니다. 진광철 변호사는 2001년부터 19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며 대법원 재판연구관,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장,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정기상 변호사는 15년간 각급 법원에서 재판업무를 담당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 언론전담부 판사, 서울행정법원 판사, 수원고등법원 판사 등을 지냈습니다. 실무는 아티스트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대규모 위약금 청구 소송, 명예훼손 손해배상 등을 수행해온 정헌재(변호사시험 10회), 안현혜(변호사시험 10회), 김동원(변호사시험 11회) 변호사가 맡습니다. 

아울러 언론·뉴미디어팀은 조세, 공정거래, 정보통신(IT)·미디어 규제, 기업자문, 법제컨설팅 등 광장 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해 크리에이터 법인의 세무 구조 설계와 세무조사 대응, 표시·광고 및 공정거래 규제 대응,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등 미디어 관련 법령의 개정 동향에 대한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언론·뉴미디어팀은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뉴미디어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MCN과 크리에이터 법인의 경영진·법무 담당자가 담당 변호사와 직접 소통하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계약 체결, 광고 집행, 크리에이터 영입 등 신속한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즉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장 언론·뉴미디어팀은 앞으로 MCN·크리에이터 법인의 법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속계약 실무, 명예훼손·형사 대응, 법인 설립·운영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등 업계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언론·뉴미디어팀' 출범...크리에이터 맞춤 대응
[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언론·뉴미디어팀' 출범한다
[이데일리] 광장 '회사 차리는 크리에이터' 정조준…언론·뉴미디어팀 출범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언론·뉴미디어팀' 출범

 
2026.10.28
법무법인(유)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데스크 개소
법무법인(유)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데스크 개소

법무법인(유) 광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광장 인도네시아 데스크를 개소하고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및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법률 지원 강화에 나섰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대규모 내수 시장과 풍부한 자원,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아세안 핵심 시장으로, 국내 기업의 진출 및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장 인도네시아 데스크는 에너지/인프라, 통신을 포함한 기업자문과 분쟁해결에 강점이 있는 현지 로펌인 Adnan Kelana Haryanto & Hermanto(약칭 ‘AKHH’)’의 사무실에 설치되며, 오랜 기간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하여 현지 업무 경험 및 전문성이 풍부한 임범상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가 책임변호사로 현지데스크에 상주하게 됩니다. 

광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데스크 개소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내 현지 진출 및 투자, 인수합병(M&A), 합작투자(JV), 인허가 및 규제 컴플라이언스, 분쟁 대응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10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현지데스크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광장 문호준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 우동석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 박지혜 변호사(사법연수원 41기), 임범상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 김정화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 구상원 외국변호사와 AKHH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문호준 대표변호사는 개소식에서 “광장 서울 본사와 인도네시아 데스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지 사정에 밀착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장은 중국 베이징과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에도 해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이번 인도네시아 데스크 개소를 통해, 아세안 지역에 대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현지에서 고객에게 적시에 정확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법률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데스크 개소
[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데스크 개소
[법률신문] 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데스크 개소

 
2026.10.23
이태호 고문, 재정경제부 공급망안정화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이태호 고문, 2026. 10. 12. 재정경제부 공급망안정화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 10. 11 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10.12
금융규제·금융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제옥평 변호사 사진

법무법인(유) 광장이 금융규제 및 금융분쟁 분야 전문가인 제옥평 변호사(사법연수원 38기)를 금융증권그룹 파트너로 영입했습니다.
 
제옥평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기업자문 및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하여 왔으며,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금융감독원 기업금융개선국, 제재심의국, 자본시장조사1국에서 근무하며 금융규제 및 자본시장 감독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는 금융감독원 비조치의견서 심의회 위원,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전문위원 등 금융당국 외부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근무 경력과 금융당국 외부전문가 활동을 겸비한 제옥평 변호사의 영입으로 광장의 금융증권 분야 역량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금융감독당국의 검사·제재, 불공정거래 등 자본시장법 위반 조사, 금융분쟁 조정 등에서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옥평 변호사는 "금융감독당국과 금융회사자문 실무 양쪽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당면하는 감독당국 규제 사건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의 분쟁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장은 최근 금융증권 분야 인재 확보에 주력하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신상록 금융위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을 영입한 데 이어, 정완규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장, 채문석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 제재심의총괄팀 부국장, 안병남 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 상시감시팀장, 그리고 금융투자검사 2국과 분쟁조정 3국에서 근무한 김용진 변호사 등 금융당국 핵심 인사를 연이어 영입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가상자산검사·감독 준비단 TF와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증권성 판단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한서희 변호사를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가상자산팀 팀장으로 영입하고, 디지털금융 및 금융IT 분야 전문가인 정세진 변호사를 잇따라 영입하는 등 금융증권그룹의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 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법률신문] 광장, 금융규제 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이데일리] 광장, 금융규제·분쟁 분야 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2026.10.01
이보격 변리사,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8기 지식재산 보호·집행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이보격 변리사, 2026. 9. 21.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8기 지식재산 보호·집행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 9. 20 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9.21
국제분쟁·프로젝트 전문가 박선아(Michelle Park) 외국변호사 영입
박선아 변호사 사진

법무법인(유) 광장이 국제소송, 국제중재 및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박선아(Michelle Park) 외국변호사를 영입하며 국제분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주와 뉴저지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로펌과 국내 대기업 법무조직에서 10년 이상 국제분쟁 및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입니다. 광장 합류 전에는 HD한국조선해양에서 국제분쟁, 미국 정부조사 대응, 해외 조선소 투자 및 리스, 해양 EPC 계약,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 및 수주 업무 등을 담당했습니다.

특히 박 변호사는 인프라, 에너지, 조선·해양, 방위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프로젝트 개발, 금융조달, 계약 협상, 클레임 관리 및 분쟁 해결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 단계에 걸쳐 법률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이해관계가 걸린 국제분쟁과 미국 정부조사 사안에서 전략 수립과 위기 대응을 주도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 소재 Wilson Elser Moskowitz Edelman & Dicker LLP와 Cullen and Dykman LLP에서 건설, 제조물책임, 보험 및 상사소송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소송 및 중재 사건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기업 법무조직에서의 경험을 통해 법률적 분석 능력은 물론 사업적 관점과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추게 되면서, 국제분쟁과 프로젝트 자문을 아우르는 복합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광장은 박 변호사의 영입을 통해 국제중재, 국제소송, 정부조사, 해외 프로젝트 및 에너지·방산 분야 자문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기업들의 해외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및 방위산업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박 변호사의 미국 소송 경험과 기업 법무 경험이 결합된 실전형 역량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 Benjamin N. Cardozo School of Law에서 J.D. 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주 및 뉴저지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료 변호사들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위 2.5%의 젊은 변호사에게 수여되는 Thomson Reuters의 ‘Super Lawyers New York Metro Rising Stars’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Best Lawyers: Ones to Watch를 비롯한 다수의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광장은 최근 국제중재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며 글로벌 분쟁 대응 역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제중재 분야를 선도해 온 박은영 변호사의 리더십 아래, 글로벌 국제중재 전문가인 Zac Sharpe 외국변호사와 국제중재·국제소송 분야의 베테랑 윤석준 변호사가 잇따라 합류한 데 이어, 이번 박선아 외국변호사 영입까지 성사되면서 국제중재팀의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Zac Sharpe 외국변호사는 에너지, 건설, 인프라, 조선·해양 및 투자자-국가 간 분쟁(ISDS) 분야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제중재 사건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ICC, LCIA, SIAC, HKIAC, KCAB 등 세계 주요 중재기관 사건을 두루 담당해 온 글로벌 중재 전문가입니다. 윤석준 변호사는 론스타 및 엘리엇 투자자-국가분쟁(ISDS) 사건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하는 등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 부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중재기관 운영 경험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써 광장 국제중재팀은 국제투자분쟁(ISDS), 국제상사중재, 국제소송, 정부조사,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건설·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분쟁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진용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국제중재 실무, 투자자-국가분쟁(ISDS),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인하우스 기업 법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 결집함으로써 분쟁 예방 단계부터 협상, 중재, 소송 및 판정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업계에서는 해외 프로젝트와 국제분쟁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광장이 국제중재 및 국제분쟁 분야의 핵심 인재들을 연이어 영입하며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는 국제분쟁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관련기사>
[이데일리] 광장, 국제분쟁·프로젝트 전문가 박선아 외국변호사 영입
[조선비즈] 법무법인 광장, 국제분쟁·프로젝트 경험 박선아 외국 변호사 영입
[법률신문] 광장, 국제분쟁 전문가 박선아 외국변호사 영입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