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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인 전 부장검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약 16 년간 검찰에서 재직하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1, 2부, 공안2부, 수원지방검찰청 방위사업산업기술유출범죄수사부 등 주요 수사 부서에서 근무했고, 금융감독원 파견을 통해 다수의 중요 금융규제사건에도 참여한 천재인 전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형사1 부장검사를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대규모 수사 지휘 능력과 금융 범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동시에 갖춘 전문가를 형사그룹에 보강함으로써, 기업의 위기 관리와 형사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입니다.
 
천재인 변호사는 2010 년 제39 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검찰에 임용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필두로 수원,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지방검찰청과 지청을 두루 거치며 상장사 자본시장법위반 사건, 가상자산 사기적 부정거래 사건, 입찰 담합 등 공정거래 사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기술 유출사건 등을 다수 처리한 바 있습니다.
 
천재인 변호사는 금융감독법률자문관으로 금융회사 관련 고발 및 제제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금융 규제 및 감독 현장의 최전선에서 활동함으로써, 일반 형사 사건은 물론 복잡한 금융 범죄와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확보했습니다.
 
최근에는 청주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와 목포지청 형사1 부장검사를 지내며 수사 지휘와 조직 관리 능력을 입증했으며, 2026 년까지 이어진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광장 형사그룹의 전문성을 한층 높일 전망입니다.
 
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이 직면한 수사 기관의 조사 대응, 내부 고발 사안 처리, 금융 사기 및 횡령·배임 등 경제 범죄 방어, 자본시장법 관련 분쟁 해결 등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천 변호사의 금감원 파견 경력을 활용해 금융 당국의 조사 절차와 최신 규제 트렌드를 정확히 파악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천재인 변호사는 오랜 수사 실무 경험과 금융 규제에 대한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드문 인재" 라며, "이번 영입으로 광장은 형사 및 금융 범죄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강화된 전문 대응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법률신문] 광장, 천재인 전 부장검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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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천재인 전 부장검사 영입…형사 역량 강화


 
2026.07.27
고환경 변호사, 행정안전부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고환경 변호사가 2026. 7. 22. 행정안전부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 7. 21 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7.22
이보격 변리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이보격 변리사, 2026. 7. 13. 민원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 7. 12 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7.13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 및 안병남 전 금감원 은행검사국 검사기획팀장 동시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금융위원회 주요 고위 보직을 두루 거친 금융 규제 및 정책 분야의 핵심 전문가인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은행업 및 디지털금융 분야 감독 실무 전문가인 안병남 전 금융감독원 팀장을 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은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객사에게 맞춤형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기 위한 광장의 핵심 인재 영입 전략의 결과입니다.

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규제 대응, 감독 조사 대처, 분쟁 해결, 정책 자문은 물론 디지털금융 및 가상자산 관련 법률 자문, 국제금융 분쟁 등 금융 분야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규제 대응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금융 법률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완규 고문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후 제34 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금융 및 정책 관련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입니다.

금융위원회에서 자산운용과장, 시장감독과장, 자본시장과장, 행정인사과장, 기획조정관,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시장 규제 체계 정비와 소비자 보호 정책 수립을 주도했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사장 재직 시에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유동성공급 강화 등 증권시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나아가 2022년부터 여신금융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금융결제 시스템, 디지털 금융 고도화, 벤쳐캐피탈 산업 성장 등 금융산업의 혁신과 안정에 기여하였습니다.

정완규 고문은 "광장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기관과 기업이 직면한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지난 25년간 금융감독원에서 금융회사 감독 및 검사의 핵심 역할을 다양하게 수행해 왔으며, 영국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에서 MBA 석사 학위를 취득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은행감독국, 은행검사국 및 제재심의국을 거쳤으며, 특히 최근까지 은행검사국 검사기획팀장과 상시감시팀장 직을 수행하며 은행 검사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디지털자산연구팀장 및 가상자산감독총괄팀장 직을 수행하며 디지털자산 감독과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규제 실무를 총괄해 왔습니다. 이외에도 2019년부터 2년간 세계은행(IBRD)에 파견되어 각종 글로벌 금융규제 업무를 경험한 점도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은 "그간 전통 은행권의 리스크 감독·검사뿐 아니라 디지털자산 등 혁신금융 제도를 모두 다뤄본 만큼 광장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금융기관과 기업이 겪는 규제 리스크와 디지털 전환에 있어 예상되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정완규 고문의 거시적인 정책 이해도와 안병남 수석전문위원의 전통금융 및 디지털 금융을 아우르는 감독 실무 역량은 서로 완벽하게 보완된다"며, "이들의 합류는 고객사들에게 더욱 깊고 넓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2026.07.06
강현구 변호사,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자문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강현구 변호사 2026. 7. 2.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7.02
정원준 수석연구위원, 지식재산처 IP-AX 서포터즈 민간위원 위촉


법무법인 광장(Lee & Ko)의 정원준 수석연구위원 2026. 6. 19. 지식재산처 IP-AX 서포터즈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어, 2027년 5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