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이 국제소송, 국제중재 및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박선아(Michelle Park) 외국변호사를 영입하며 국제분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주와 뉴저지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로펌과 국내 대기업 법무조직에서 10년 이상 국제분쟁 및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입니다. 광장 합류 전에는 HD한국조선해양에서 국제분쟁, 미국 정부조사 대응, 해외 조선소 투자 및 리스, 해양 EPC 계약,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 및 수주 업무 등을 담당했습니다.
특히 박 변호사는 인프라, 에너지, 조선·해양, 방위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프로젝트 개발, 금융조달, 계약 협상, 클레임 관리 및 분쟁 해결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 단계에 걸쳐 법률 자문을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이해관계가 걸린 국제분쟁과 미국 정부조사 사안에서 전략 수립과 위기 대응을 주도하며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 소재 Wilson Elser Moskowitz Edelman & Dicker LLP와 Cullen and Dykman LLP에서 건설, 제조물책임, 보험 및 상사소송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소송 및 중재 사건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기업 법무조직에서의 경험을 통해 법률적 분석 능력은 물론 사업적 관점과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추게 되면서, 국제분쟁과 프로젝트 자문을 아우르는 복합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광장은 박 변호사의 영입을 통해 국제중재, 국제소송, 정부조사, 해외 프로젝트 및 에너지·방산 분야 자문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기업들의 해외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및 방위산업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박 변호사의 미국 소송 경험과 기업 법무 경험이 결합된 실전형 역량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 변호사는 미국 뉴욕 Benjamin N. Cardozo School of Law에서 J.D. 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주 및 뉴저지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료 변호사들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위 2.5%의 젊은 변호사에게 수여되는 Thomson Reuters의 ‘Super Lawyers New York Metro Rising Stars’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Best Lawyers: Ones to Watch를 비롯한 다수의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광장은 최근 국제중재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며 글로벌 분쟁 대응 역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제중재 분야를 선도해 온 박은영 변호사의 리더십 아래, 글로벌 국제중재 전문가인 Zac Sharpe 외국변호사와 국제중재·국제소송 분야의 베테랑 윤석준 변호사가 잇따라 합류한 데 이어, 이번 박선아 외국변호사 영입까지 성사되면서 국제중재팀의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Zac Sharpe 외국변호사는 에너지, 건설, 인프라, 조선·해양 및 투자자-국가 간 분쟁(ISDS) 분야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제중재 사건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ICC, LCIA, SIAC, HKIAC, KCAB 등 세계 주요 중재기관 사건을 두루 담당해 온 글로벌 중재 전문가입니다. 윤석준 변호사는 론스타 및 엘리엇 투자자-국가분쟁(ISDS) 사건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하는 등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 부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중재기관 운영 경험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써 광장 국제중재팀은 국제투자분쟁(ISDS), 국제상사중재, 국제소송, 정부조사,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건설·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분쟁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진용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국제중재 실무, 투자자-국가분쟁(ISDS),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인하우스 기업 법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 결집함으로써 분쟁 예방 단계부터 협상, 중재, 소송 및 판정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습니다.
업계에서는 해외 프로젝트와 국제분쟁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광장이 국제중재 및 국제분쟁 분야의 핵심 인재들을 연이어 영입하며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는 국제분쟁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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