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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변호사 영입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


법무법인(유) 광장이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습니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어 2023년에는 동대학에서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도 받은 바 있는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입니다.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의 디지털금융 분야 전반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디지털금융 생태계가 처음 태동할 당시 국내외 ICO 관련 자문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문을 수행했고, 그 이후 디지털자산 관련 법이 제정되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스테이블 코인 해외 발행 업무,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가상자산 불공정 거래 관련), 전통 금융회사의 디지털 관련 업무, 토큰증권 발행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및 조각투자사업자의 증권 발행 업무, 디지털자산 관련 각종 입법이나 정책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디지털금융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변호사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공동 팀장을 맡아 스테이블코인 관련 자문, 디지털자산 사업자 신고(인허가) 및 신사업 관련 자문, 금융회사의 디지털산업 진출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최근 출범한 광장 디지털자산센터는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출범한 곳으로, 윤종수·홍은표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최우영·한서희 변호사가 공동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종수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닥사(DAXA) 자문위원, 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위원 직을 맡고 있으며, 홍은표 변호사 역시 20년간 법관으로 몸 담았고, 블록체인법학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디지털자산 분야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광장은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9
차호동 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이 형사그룹의 수사 및 공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차호동 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를 영입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동료 및 선후배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습니다. 14년간 검찰에 재직하면서 반부패, 첨단 수사는 물론 법령 검토 및 해석 등 형사 법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차 변호사는 검찰 최초로 AI블록체인 커뮤니티 및 AI형사법연구회를 창립하고, 가상자산 수사 및 집행 매뉴얼을 발간하는 등 인공지능,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검찰 중대재해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하기도 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이어 미국 듀크대 로스쿨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 역시 취득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2012년 검사로 임관해,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3부,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검찰연구관, 법무부 검찰국 헌법쟁점연구 TF,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 7부에서 검사로 근무했고,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검찰연구관,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가상자산을 비롯한 첨단범죄 분야, 중대재해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차호동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형사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장은 지난해 9월 검찰 내 특수통으로 손꼽히던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연수원 25기)을 형사그룹 대표변호사로 영입했으며, 최근에도 허훈 전 수원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장(연수원 35기), 김영철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연수원 33기)를 잇따라 영입해 형사 분야 경쟁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2026.01.09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K-방산 관련 자문 등 법률 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을 영입하였습니다. 

강은호 고문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동 대학교의 행정학 석사학위, KDI국제정책대학원의 국제관계학 석사학위 및 미국 듀크대학교 국제개발정책 석사학위를 각 취득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공학원기술정책 박사과정도 수료하였습니다. 

강 고문은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병무청,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국방 분야 주요 부처에 근무하였습니다. 특히 방위사업청에서 2006년 1월 개청 시부터 근무하며 유도무기사업부장, 기획조정관. 사업관리본부장 차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한 다음, 2020년 방위사업청 내부 출신으로는 최초로 방위사업청장에 임명되어 2022년 6월 말 퇴직하였습니다.

강 고문은 1999년 7월부터 국방 획득분야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국방R&D 정책, 방위력개선사업, 방산육성 정책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고, 특히 방위사업청장 재직 시 K-방산 수출 산업화를 주도하는 등 방산육성 및 수출 분야의 전문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 고문은 법무법인(유)광장 방위산업팀에서 고문(비상근)으로 근무하면서 방산수출 증대, 대·중소기업 상생, 방산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자문 및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의 방위사업팀은 김혁중 변호사를 팀장으로 하여 이종석, 손광익, 이인수, 강동혁, 정기상 등의 변호사들과 미국변호사인 백종관, 장재영, 국정원 출신의 김서곤 고문, 해군대령 출신의 송왕근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강은호 고문 영입을 통해 광장 방위산업팀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광장 방위산업팀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전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6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 2026년 신년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병오년은 2025년 시작된 정치, 경제, 사회적 여파로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저력은 이러한 반복되는 어려움을 딛고 앞으로 전진하고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것에 있어 왔으며, 병오년이라 하여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광장도 부여된 역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미력하나마 여러분들의 이러한 노력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병오년은 불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의 활력과 에너지로 겹겹이 쌓여 있는 장애물을 넘어서 우리 모두가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1.01
광장, 김영철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김영철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사법연수원 33기)를 영입했습니다. 시장의 불공정성, 불투명성 해소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반부패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형사그룹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조치입니다. 

김영철 변호사는 21년간 검찰에 재직하면서 증권범죄합동수사단 창립 멤버로 참여해 3년간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미공개정보이용 등 금융, 증권 관련 자본시장법위반 사건을 사건을 다수 처리했습니다. 또한 반부패부 등 직접 수사 부서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대기업 관련 사건, 저축은행 등 대형 금융 비리 사건, 조세 및 관세 포탈 사건 등 다수의 기업 사건을 수사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한 후 2004년 검사로 임관해,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대검찰청 반부패부 등 주요 부서에서 검사로 근무했고, 이후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부 부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검사, 대검찰청 반부패부 반부패1과장 그리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를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김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기업, 금융, 증권, 조세, 관세, 가상자산 등과 관련된 형사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김영철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더욱더 보강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형사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12.24
허훈 전 수원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장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허훈 전 수원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장(사법연수원 35기)을 영입했습니다. 

허훈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노동법학과에서 법학석사(노동법)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허 변호사는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부부장검사,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장 그리고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형사1부장, 수원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허훈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 아리셀 화재 참사 사건,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사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사건 등을 처리하고, 노동 분야 공인전문검사 2급(블루벨트)을 취득하였으며, 대검 중대재해처벌법위반 벌칙해설서를 집필하는 등 노동, 중대재해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허훈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노동, 중대재해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허훈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더욱더 보강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형사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