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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훈 변호사,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Top 40 Under 40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의 김진훈 변호사가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가 약 1,060억 원 상당의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사건에서 승소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40 Under 40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김진훈 변호사는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로서 특히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관련 소송과 자문을 주로 수행해 왔습니다. 김진훈 변호사는 총회개최금지, 입찰절차진행금지, 직무집행정지 등 각종 가처분 사건을 비롯하여, 시공자 지위 확인,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소송과 조합설립인가 무효확인, 관리처분계획 취소 등 행정소송에 이르기까지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다수의 사건에서 승소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청구한 재판소원이 재판소원 제도 시행 이후 두 번째로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에 회부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대리하여 소가 약 1,060억 원에 이르는 점유취득시효 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승소로 이끌었으며, 이러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아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40 Under 40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Delinian(전 Euromoney)가 발행하는 Benchmark Litigation는 분쟁조정 및 소송법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지로, ‘Asia-Pacific’s Top 40 Under 40’은 심층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0세 이하의 우수 변호사 40인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7.06
박금낭 변호사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Top 100 Women in Litigation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의 박금낭(헬스케어 그룹) 변호사가 각각 헬스케어 분야의 특허·규제 분쟁과 공정거래 분야의 주요 사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Benchmark Litigation이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Top 100 Women in Litigation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박금낭 변호사는 광장 Healthcare Group의 Co-head으로서 제약·바이오 특허 등 지식재산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 안전처, 환경부 관련 제반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생활화학제품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심혈관계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권자를 위하여, 수십 개 제네릭 회사들이 제기한 100여개 특허소송에서 성공적으로 시장방어하고 있고, 세계적인 만성염증 치료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및 세계적인 안질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특허권 소송에서 특허권보호를 위해 노력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Delinian(전 Euromoney)가 발행하는 Benchmark Litigation는 분쟁조정 및 소송법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지로, ‘Asia-Pacific’s Top 100 Women in Litigation’은 수개월에 걸친 심층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성 변호사 100인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7.06
이기리 변호사, 'ALB Asia Top 30 Litigators 2026'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 분쟁해결 그룹의 이기리 변호사가 포항 지진 국가배상 사건 등 대형 쟁송을 연이어 승소로 이끈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국제 법률 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30인(Asia Top 30 Litigators 2026)'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에서 발행하는 ALB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소송을 수행하며 뛰어난 성과를 낸 변호사들을 엄선하여 발표하고 있는데, 이번 선정은 이기리 변호사가 복잡한 대형 사건에서 보여준 탁월한 전문성과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이기리 변호사는 2003년부터 19 년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수원지방법원 등에서 재직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처리한 풍부한 재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관련 형사소송, 국제소송, 제조물책임소송, 행정소송, M&A 및 경영권 분쟁 등 광범위한 소송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공학 전공 배경과 외국어 소통 능력을 겸비하여 기술적·국제적 요소가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포항 지진 국가배상 사건의 항소심에서 제 1 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승소 판결을 받아낸 점이 꼽힙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가 요구된 집단소송 사건과 복잡한 자본시장 거래가 쟁점이 된 형사사건에서도 연이어 좋은 결과를 도출하며 사건 관리 능력과 소송 수행 능력을 입증하였습니다.
2026.06.19
MIP '2026 IP Stars' 최우수 등급 로펌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이 Managing IP가 발표한 '2026 IP Stars 로펌 랭킹'에서 상표 분쟁(Trademark Disputes), 특허 분쟁(Patent Disputes), 저작권(Copyright & related rights) 및 IP거래(IP transactions)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IP 거래 분야에서는 분야가 신설된 이래로 6년 연속 평가대상 로펌들 중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하며 전문분야에서의 높은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광장 소속 9명의 변호사∙변리사가 ‘IP Stars’, ‘Rising star’ 및 ‘Notable Practitioner’로 등재되며 특허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Patent star: 김운호, 박금낭, 박환성
 Trademark star: 이은우
 Rising star: 김민수, 김민욱, 김성훈

법무법인(유) 광장의 지식재산권 그룹은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미국, 유럽, 일본 등 각국의 특허 분쟁에서 고객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과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특허 분쟁 및 자문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부유식 LNG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캐나다 기업이 삼성중공업과 Cedar LNG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 및 관련 무효 심판에서 삼성중공업 측을 성공적으로 방어하여 순조로운 프로젝트 진행에 조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인 유진테크를 대리하여 일본 경쟁사가 제기한 특허 침해소송을 성공적으로 방어해내는 한편, 특허 무효심판을 통한 공세적 전략으로 반도체 관련 특허분쟁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cross-border 영업비밀 사건을 수행하며 지식재산기술그룹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Managing IP(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지로,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변호사를 상대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여 국가별, 분야별로 최우수 지식재산권 분야 로펌의 순위를 선정하여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2026.06.08
IAM Patent 1000 2026 전 분야 최고 등급 선정
법무법인(유) 광장이 IAM Patent 1000 2026 특허 소송(Litigation), 특허 출원(Prosecution)에서 Gold 등급, 특허 거래(Transactions)에 적극 추천 등급(Highly recommended) 로펌, 영업비밀 소송(Trade secret litigation) 부문에 추천 등급(Recommended) 로펌으로 선정되며 특허 분야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특히 특허 소송 부문에서는 12년 연속으로 Gold 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허 거래 부문에서는 4년 연속으로 적극 추천 등급 로펌으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울러, 광장 소속 11명의 변호사와 변리사가 특허 소송, 특허 출원, 특허 거래, 영업비밀 등 각 부문의 추천 전문가로 등재되며 특허 분야 전 영역에 걸친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문가선정
 Litigation: 김운호, 전하윤, 박환성, 류현길, 김장각, 박금낭, 곽부규, 김용섭
 Prosecution: 류현길, 황성수
 Transactions: 전하윤, 조용진
 Trade secrets: 김홍선

법무법인(유) 광장의 지식재산기술 그룹은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미국, 유럽, 일본 등 각국의 특허/영업비밀 분쟁에서 고객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과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특허/영업비밀 분쟁 및 자문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부유식 LNG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캐나다 기업이 삼성중공업과 Cedar LNG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 및 관련 무효 심판에서 삼성중공업 측을 성공적으로 방어하여 순조로운 프로젝트 진행에 조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인 유진테크를 대리하여 일본 경쟁사가 제기한 침해 소송을 성공적으로 방어해내는 한편, 특허 무효심판을 통한 공세적 전략으로 반도체 관련 특허분쟁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cross-border 영업비밀 사건을 수행하며 지식재산기술그룹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특허 전문지 Intellectual Asset Management(IAM)가 매년 발표하는 IAM Patent 1000은, 세계 각국의 특허 분야 전문가와 로펌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와 인터뷰 및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국가별, 분야별로 최우수 특허 분야 로펌과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6.06.05
ALB Asia Top ESG Law Firms 2026, 역대 세 번째 수상
Asian Legal Business가 발표한 ‘2026 아시아 지역 최고 등급의 ESG Law Firms (ALB Asia Top ESG Law Firms 2026)’ 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선정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통산 세 번째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ESG 분야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환경,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 기업자문, 노동 등 ESG 관련 조직을 통합한 ESG그룹을 중심으로 원스톱 종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러한 통합적 자문 역량과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이번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광장ESG그룹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한국형 녹색화학제도 설계 및 시범사업 추진을 지원하며 화학물질의 지속가능성 평가체계 구축에 기여하였고, 메탄 저감 미생물 기술을 활용한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한 방법론 개발 자문을 통해 기업의 탄소감축 및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녹색채권 등 ESG 금융 자문, 공급망·인권 실사 프로젝트, 그린워싱 조사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지속가능경영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homson Reuters 계열의 법률 전문 매체인 Asian Legal Business(ALB)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로펌과 변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성, 시장 평판, 고객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ESG 분야 우수 로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