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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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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중앙일보] 법무법인(유)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6기’ 성황리에 마무리
2026.2.27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광장 프렌즈 6기 활동을 종료하는 광장 프렌즈 엔딩파티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광장의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각각 ‘프렌형’(Friend兄) 과 ‘프렌제’(Friend弟)로 맺어져 친구가 되는 ‘광장 프렌즈’ 6기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광장 프렌즈’는 형식적인 멘토링을 넘어, 참여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관심사와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데 의미가 있고, 특히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공익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2.27
조선일보
[헤럴드경제] 법무법인 광장, 올해도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참여형 사회공헌 실천”
2026.1.23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20여명이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실시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약 20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슈크림빵, 블루베리 머핀 등의 빵을 직접 반죽부터 발효, 성형, 굽기를 거쳐 포장까지 마쳤다. 완성된 약 4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 이웃에 전달했다”며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운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2019년 처음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손길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1.23
조선일보
[파이낸셜뉴스] "법률가는 사회의 의사… 소송 통해 잘못된 제도 바꾸죠"[fn이사람]
2026.1.11 파이낸셜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 홍석표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도산과 회생 등에서 정평이 나 있는 홍석표 변호산느 소송으로 바쁜 와중에도 홍 변호사는 회사의 공익활동위원회 간사와 장애인 지원법률팀장을 맡아 공익활동에 힘을 쓰고 있으며, 회사를 대표해 12개 로펌이 만든 공익네트워크의 실무자 모임에서 간사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홍 변호사는 '수영선수 박태환의 대한체육회 이중징계 논란'과 '6·25 지게부대 국가유공자 미지정 논란', 난민 등 굵직한 사건을 공익사건으로 처리해 승소한 바 있다”며 “특히 6·25 전쟁에 참여하고도 '전쟁으로 인한 사망 확인'이 안 돼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했던 '지게부대 사건'을 승소하면서 유족들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2026.01.11
조선일보
[법률신문] 광장, 15번째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2025.12.11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연탄나눔운동이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광장 공익활동위원회가 2011년부터 15년째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광장은 지금까지 총 7만4230장의 연탄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12.12
조선일보
[아주경제] [로펌라운지] 광장, '첫겨울 나눌래옷' 외투 나눔 행사 참여
2025.10.29 아주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첫겨울 나눌래옷' 외투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광장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외투를 기부받았으며,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점퍼, 코트, 패딩, 자켓 등 총 9박스 분량의 외투를 기부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첫겨울 나눌래옷' 외투 나눔 행사는 내일신문이 주최하고 ㈔밥일꿈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합니다. 
기부된 외투는 전문기관의 세탁 과정을 거친 후 행사 온라인몰에 게시되며, 외국인 이웃이 1인당 2벌씩 신청해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25.10.29
조선일보
[로이슈] 법무법인 광장, 탈북 대학생들과 ‘광장 프렌즈’ 6기 활동 실시
2025.9.1 로이슈에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각각 ‘프렌형’(Friend兄) 과 ‘프렌제’(Friend弟)로 맺어져 친구가 되는 ‘광장 프렌즈’ 사업의 6기 활동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광장과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센터장 최경일)가 공동 진행하는 광장 프렌즈 사업은,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 간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통해 탈북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활동입니다. 2018년 광장이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올해가 6기로 8년 동안 120명이 참여했으며, 타 로펌의 동참도 이끌어내는 등 대한민국 로펌의 대표적인 공익활동인 K-프로보노로 자리잡았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 광장 신관 아카데미아실에서는 광장 프렌즈 6기 활동을 시작을 알리는 ‘프렌즈 캠프’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처음 만난 광장 변호사 10명과 탈북 대학생 10명은 형식적인 멘토링이 아닌 실제로 5개월에 걸쳐 일대일 만남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예정입니다. 지난 5기의 경우 ‘먹방’, ‘함께하는 스포츠활동’ 등을 주제로 볼링, 클라이밍, 등산, 수영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2025.09.01
조선일보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5기’ 성료
2025.3.4 이데일리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광장 프렌즈 5기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광장 프렌즈는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 간의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통해 탈북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활동으로, 2018년 광장이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해, 이번으로 5기 활동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8월 막을 올린 ‘광장 프렌즈 5기’에는 광장 변호사 9명과 탈북 대학생 10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팀으로 짝지어져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정해진 주제 없이 문화 생활 등을 즐기는 ‘자유데이트’와 주제에 맞춰 사진을 찍는 ‘미션데이트’ 등을 진행하며 총 5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관련기사>
[리걸타임즈] 5개월의 동행 마무리한 '광장 프렌즈' 5기 엔딩파티
[조세금융신문] 법무법인 광장 ‘프렌즈 5기’ 성황리 종료…탈북 대학생‧멘토 인연맺기
[로이슈] 법무법인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5기’ 성료
[법조신문] [로펌소식]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5기' 성료
[법률신문] 광장, '광장 프렌즈 5기' 활동 종료
[아주경제] [로펌라운지] 광장, 탈북 대학생과 함께하는 '광장 프렌즈' 5기 활동 종료
2025.03.04
조선일보
[법률신문] 법무법인 광장,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 실시

2025.1.14 법률신문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장 임직원과 가족 약 30명이 참여해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빵을 직접 반죽하고 구워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 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운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2019년부터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매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5.01.14
조선일보
[헤럴드경제] 법무법인 광장,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봉사
2024.12.5 헤럴드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사랑의 연탄 봉사 소식이 실렸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5000장의 연탄을 후원하였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11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광장이 올해까지 14년 동안 후원한 연탄은 6만9230장입니다. 
2024.12.05
조선일보
[한국경제] 외국인 늘자…'출입국·국적' 업무 뛰어든 빅로펌
2024.11.17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의 난민소송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대형 로펌이 개인 변호사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출입국·국적 관련 법률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며 “법무법인 광장은 비영리 단체인 난민인권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3건 이상의 난민 소송을 하는 등 공익 활동으로 법률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광장은 지난해 출입국 과정에서 난민인정심사에 회부하지 않아 소송으로 이어진 사건들에서 난민인정심사회부 제도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소명해 행정소송 3건을 연달아 승소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4.11.17
조선일보
[아시아투데이] [서초동 설왕설래] ‘난민 인정 판결’ 나와도…국가불복에 “99.7% 운다”
2024.10.24 아시아투데이에 난민 소송 관련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우리나라에서 소송을 통해 난민 지위를 인정받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 만큼 어렵다. 살던 나라에서 박해받았다는 증거 확보가 녹록치 않은 상황에 난민 희망자 스스로 모든 것을 입증해야 하고, 한 가지라도 어긋나면 패소할 정도로 엄격하게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난민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이끌어낸 점을 언급하였고, 광장의 홍석표 변호사는 "형사사건에서 무죄를 받기 어려운 것처럼, 난민소송 역시 대부분 증거·진술이 일관되더라도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거짓말로 보고 패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본국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객관적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증거 입증에서 한계를 많이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2024.10.24
조선일보
[파이낸셜뉴스] 난민 구제길 열고 탈북자의 친구로… 소외층 보듬는 변호사들
2024.10.1 파이낸셜뉴스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공익활동위원회 활동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광장은 지난 2007년 발족한 공익활동위원회를 주축으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난민인권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매년 2건 이상의 난민 소송을 수행하는 등 법률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고 소속 변호사들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를 방문해 민사·형사·행정 등 분야별로 법률교육 및 무료 법률상담을 활발히 진행하며,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에 매달 학교운영비를 후원하고 있기도 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