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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탈북 대학생과 함께한 '광장 프렌즈 6기' 성황리에 마무리


법무법인(유) 광장의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각각 ‘프렌형’(Friend兄) 과 ‘프렌제’(Friend弟)로 맺어져 친구가 되는 ‘광장 프렌즈’ 6기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장과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이사 최경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광장 프렌즈’ 사업은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탈북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적응과 성장을 돕는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광장은 2018년 국내 로펌 가운데 처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6기 활동을 마쳤습니다.

‘광장 프렌즈’는 형식적인 멘토링을 넘어, 참여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관심사와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공익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나아가 로펌 업계 내 유사 프로그램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시작된 ‘광장 프렌즈 6기’에는 광장 변호사 10명과 탈북 대학생 1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1:1로 팀을 이뤄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문화생활 등을 함께하는 ‘자유데이트’와 주제에 맞춰 사진을 촬영하는 ‘미션데이트’ 등을 진행하며 총 5차례 만남을 가졌습니다. 

광장 프렌즈 6기 활동 종료를 기념해 2월 23일 서울 중구 광장 세미나실에서 열린 ‘엔딩파티’에는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나누며 프로그램 종료에 대한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광장 프렌즈 6기에 프렌형으로 참여한 광장 전형미 변호사는 “광장 프렌즈 활동은 제게 누군가를 돕는 시간이기보다, 새로운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나누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학생의 깊이 감동했다. 프렌즈 활동은 종료되었지만,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프렌제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오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탈북 대학생들도 “변호사님들과 여러 번의 데이트를 통해 친밀하고도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다양한 조언을 듣고 대화를 하면서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등의 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광장은 2011년부터 공익활동위원회 아래에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팀을 두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공익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6.02.27
활동소식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참여형 사회공헌 실천”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가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약 20명은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슈크림빵’, ‘블루베리 머핀’ 등의 빵을 직접 반죽부터 발효, 성형, 굽기를 거쳐 포장까지 했다. 완성된 약 400개의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 이웃에 전달됐습니다. 

자녀와 함께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광장 형사팀 성기정 변호사(사법연수원 41기)는 “광장이 오랜 기간 이어온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공익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점 또한 매년 참여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운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취지로 2019년 처음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매년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손길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01.23
활동소식
광장, 15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동참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가 2011년부터 15년째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한 기부로 올해에도 5000장의 연탄을 후원했으며,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40여 명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모여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광장의 누적 연탄 후원량은 총 7만4230장입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장 고원석 변호사는 “매년 초겨울에 광장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우리 이웃들에게 연탄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의 뜻을 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5.12.12
활동소식
광장, '2025 행복상자 프로젝트' 참여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연말을 맞아 결식우려 아동들을 위한 '2025 행복상자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행복상자 프로젝트’는 복지혜택이 닿지 않는 아동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플랫폼인 행복얼라이언스가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건강한 일상과 미래를 응원하는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광장 임직원 30여명은 11월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기초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후원하고 지원 물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자원 봉사활동에서는 결식우려 아동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필수품인 위생용품, 영양간식, 생활용품 등을 1인당 5개 박스에 담아 직접 포장하고 응원편지를 작성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박수정 과장(비서지원부)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서 생각보다 행복상자 포장이 어려웠는데 매우 보람된 일이었다”면서 “행복상자를 받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포장을 했는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25.11.26
활동소식
광장, 유엔난민기구 동아프리카 본부장 초청 공익 강연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이 4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광장 신관 1층 아카데미아에서 유엔난민기구(UNHCR) 동아프리카 지역본부장 마마두 쟌 발데를 초청해 ‘동아프리카 지역의 강제실향 상황과 대응’을 주제로 한 공익 강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00년대 초 유엔난민기구 한국 사무소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마마두 쟌 발데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에티오피아, 수단·남수단, 콩고 등을 포괄하는 동아프리카 지역 내 난민 발생 현황과 법률 조력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강연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을 준비한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홍석표 변호사는 “국제적으로 시급한 과제인 아프리카 강제실향과 난민 해법을 위한 공론의 장이 필요한데, 이번 공익 강연을 계기로 난민에 대한 법률적 조력의 기회가 늘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로펌에서 난민을 주제로 공익 강연을 개최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에서 해외 전문가를 모시고 동아프리카 지역의 생생한 현실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기사>
[법률신문] 광장, 유엔난민기구 동아프리카 본부장 초청 공익 강연 개최
2025.04.25
활동소식
법무법인(유) 광장,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 실시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고원석 변호사)가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약 30명은 지난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완두앙금’, ‘콘후레쉬’ 등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 이웃에 전달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 간사인 홍석표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는 “광장 임직원과 가족이 다 같이 모여 빵 반죽에서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서툴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이 빵이 결식위기에 처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운 사회공헌문화를 정착한다’는 목적에 따라 2019년 처음으로 사랑의 빵 나눔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5.01.11
활동소식
광장, 구룡마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고원석 변호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한 기부로 5000 장의 연탄을 후원했으며, 이중 2000장은 광장 임직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10 가구에 배달했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광장이 올해까지 14년 동안 후원한 연탄은 6만9230장에 달합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장 고원석 변호사(사법연수원 15기)는 “매년 광장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우리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의 뜻을 전하도록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첨부 기사>
[헤럴드경제] 법무법인 광장,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봉사
[법률신문] 광장, 구룡마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조세금융신문] 법무법인 광장, ‘구룡마을’ 왔어요…사랑의 연탄 나눔
[이데일리] 법무법인 광장, 구룡마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024.11.30
활동소식
탈북 대학생 사회적응 돕는 ‘광장 프렌즈’ 5기 출범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상시적인 교류를 통해 탈북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활동인 ‘광장 프렌즈’ 프로그램 5기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광장과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센터장 최경일)는 21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광장 프렌즈 5기 활동을 시작을 알리는 ‘프렌즈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광장 프렌즈 프로그램은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이 각각 ‘프렌형’(Friend兄)과 ‘프렌제’(Friend弟)로 친구가 되어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통해 탈북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공익 활동으로, 지난 2018년 처음 시작돼 이번으로 5기째를 맞았습니다.

프렌즈 캠프에는 광장의 변호사10명과 탈북 대학생 1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저녁 식사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간단한 보드게임을 하며 어색함을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처음 만나게 된 법무법인 광장의 변호사들과 탈북 대학생들은 형식적인 멘토링이 아닌 실제로 5개월 동안 일대일로 만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예정입니다. 
탈북민취업지원센터 최경일 센터장은 “광장 프렌즈 프로그램은 단순한 멘토링이 아니라 프렌형과 프렌제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만남을 가지고 친목을 쌓는 데 의의가 있다”며 “프렌형과 프렌제가 형제처럼 도움을 주고 받으며 모두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장 프렌즈 프로그램을 총괄한 권태안 변호사(사법연수원 42기)는 “광장 프렌즈가 로펌의 대표적인 공익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탈북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편 광장은 지난 2011년부터 공익활동위원회 아래에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팀을 두고 북한이탈주민(탈북민)에 대한 공익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한 소외 계층에게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활발하게 공익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이데일리] 탈북대학생 사회적응 돕는 변호사들…'광장 프렌즈' 5기 출범
[조세일보] 법무법인 광장, 탈북 대학생 돕는 '광장 프렌즈' 5기 출범
[법률신문] 광장, 탈북 대학생 사회적응 돕는 ‘광장 프렌즈’ 5기 출범
2024.08.27
활동소식
법무법인 광장, IFLR ‘프로보노 특별상’ 수상
법무법인(유) 광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법률 전문지 IFLR이 주최한 ‘IFLR 아시아·태평양 시상식 2024(IFLR Asia Pacific Award 2024)’에서 ‘프로보노 특별상(Specialist award-Pro bono)’을 수상했습니다. 프로보노란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행하는 공익활동을 뜻합니다.

광장은 말리 및 앙골라 출신 난민을 대리해 인천국제공항 출입국 관리국을 상대로 진행한 난민인정심사불회부결정 취소 소송에서 승소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로보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난민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는 획기적인 선례가 됐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광장의 여러 관여 변호사들이 협업해 전문성을 발휘한 결과로, 광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법률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활발히 공익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은 글로벌 금융·법률 전문지로서, 로펌 제출 자료는 물론 변호사, 사내변호사, 기업 재무 전문가와의 인터뷰 등 광범위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의 우수 로펌, 변호사, 딜, 사내변호사팀, 특별상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