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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자회사인 ㈜S&I코퍼레이션(현재 상호: ㈜디앤오)의 건설사업 부문 분할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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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무사례
- Published on
- 2022.03.04
법무법인(유) 광장은 ㈜S&I코퍼레이션(“매도인”)이 보유하고 있던 S&I건설(현재 상호: 자이씨앤에이)의 지분 60%를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출자한 ㈜지에프에스(“매수인”)에 매각하는 거래에서, 매도인을 대리하여 2022. 3. 4. 자로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본건 거래는 ㈜LG의 100% 자회사인 매도인의 건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한 뒤, 분할신설회사인 S&I건설(현재 상호: 자이씨앤에이)의 지분 60%를 GS건설 측에 매각하는 거래로서, 분할 절차부터 주식매매계약의 작성과 협상, 주주간계약서의 작성 및 협상, 기타 법률이슈의 검토 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쳐 다각도의 법률검토가 필요한 거래였으나, 법무법인(유) 광장의 효과적인 자문에 기초하여 본건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