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한국산업은행의 10억달러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에서 발행사인 한국산업은행을 대리하여 법률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은 코로나19 이후 아시아 최초로 우량 발행사 달러채 발행을 개시한 데 이어서 이번 발행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한국물로서는 처음으로 가산금리를 두 자릿수까지 낮추게 되었습니다.
당초 이번 발행은 채권시장 상황에 따라 유로화채권 발행이 검토되었으나, 프라이싱 전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라 조달통화를 달러화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계약조건의 변동에도 차질 없이 발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발행사와 주간사단, 법무법인(유) 광장 등 자문단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 발행금액보다 5배 많은 주문이 몰리고 발행금리는 최초 제시 가이드라인보다 축소된 수준에서 결정되는 등 성공리에 발행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발행에는 BNP파리바, 크레디트스위스, ING, KDB아시아, 소시에떼제네랄,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주간사로 참여하였으며, 법무법인(유) 광장에서는 자본시장그룹의 오현주, 현승아, 김동연 변호사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