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AI 기반의 의료영상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주식회사 루닛을 대리하여 약 160억원의 Series B 투자를 성공리에 종결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루닛은 2017년 CB Insights가 선정한 전세계 AI 100대 스타트업 기업에 선정된 유일한 국내회사로서, AI에 기반한 의료영상 분야에서 세계적인 leading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Series B 투자에는 Legend Capital, Formation 8 등 2개 해외 벤처투자사와 인터베스트,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등 5개 국내 벤처투자사가 참여하였습니다.
본 Series B 투자거래는 다양한 국내외 투자사들이 참여하였을 뿐 아니라, 신규 투자와 함께 기존에 이루어진 Seed 및 Series A 투자조건을 변경하는 절차가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회사 루닛이 기존에 발행한 모든 우선주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이에 관한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간의 이해관계를 조율하여 1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신주인수계약서 및 주주간계약서 등을 작성하는 등 통상적인 Series B 투자에 비하여 훨씬 복잡하고 오랜 협상을 거쳐야 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위와 같이 복잡한 거래구조 및 다수 당사자간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수적인 본건 자문에 있어서 주식회사 루닛을 위하여 효율적으로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이러한 법무법인 광장의 자문을 통하여 무사히 본건 Series B 투자가 완결되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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