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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15억달러 글로벌본드 발행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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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최근업무사례
Published on
2017.03.27

법무법인 광장은 2017년 3월 27일 한국석유공사의 글로벌 중기채(GMTN) 프로그램 갱신에 따른 15억달러 발행거래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발행은 3년 만기, 5년 만기, 10년 만기 각 5억 달러로 이루어졌고,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Crédit Agricole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Deutsche Bank AG, Singapore Branch, The 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 Limited, J.P. Morgan Securities plc, Merrill Lynch International 등 6개사가 주간사를 맡았습니다. 이번 대규모 글로벌 발행으로 한국석유공사는 차환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한국물 공기업 벤치마크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광장에서는 오현주, 김상훈, 정동아 변호사가 참여하여 발행사인 한국석유공사를 대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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