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중국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아리랑본드를 발행하는 중국동방항공을 대리하여, 2016년 9월 28일에 이루어진 1,75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사모 원화사채 발행거래를 수행하였습니다. 산업은행과 미래에셋대우가 공동대표주관사를 맡고, 산업은행이 보증을 제공한 1,200억원 상당 회차와 무보증의 550억원 상당 회차로 구성된 이 거래에서, 광장은 중국 2위 항공사인 발행사측을 대리하여, 계약서와 자본시장법, 외국환거래법 등의 관련 법규를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성공적인 거래종결에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