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금호타이어 남경법인이 남경시 정부의 일방적인 사유로 인하여 부득이 공장을 대체토지로 이전해야 하는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보상문제, 사후혜택 등 이전 조건 등을 포함한 이전계약 등 제반 서류의 검토, 인허가의 신규 취득 등 중국법 관련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은 중국팀의 최산운, 김운학 변호사가 중국 토지제도에 대한 이해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반 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봉안당 분양권의 양도로 인한 조세포탈 사건에서 원심을 뒤집고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
현대해상의 현대하이카다이렉트 영업 전부 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