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관련 민?형사 사건 완승

다음
Type
최근업무사례
Published on
2015.05.06

IPI(International Peace Institute)라는 미국 선교단체가 국내 최대 감리교회인 금란교회 및 김홍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사건(약 160억 원), 이와 관련하여 모 법무법인이 김홍도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형사사건에서, 법무법인 광장은 항소심부터 김홍도 목사를 대리하여 제1심의 결과를 뒤집고 민사소송에서 2015. 3.경 IPI의 소를 모두 각하시키고, 형사소송에서 2015. 4.경 대부분 무죄를 받아내는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만약 제1심 결과대로였다면,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는 모든 재산을 잃게 되고, 김홍도 목사 역시 억울한 실형을 면할 수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한편 IPI는 미국에서 금란교회 등을 상대로 240억 원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하였는데, 법무법인 광장은 미국 로펌과 협업하여 금란교회 등을 대리하였고 그 결과 2015. 4.경 IPI의 소가 부적법하다는 최종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법무법인 광장 전문팀 변호사들의 유기적인 협력과 뛰어난 전문성, 치열한 증거분석이 아니었다면 결코 이끌어낼 수 없었습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Law&Biz] '김홍도 목사 항소심 수임' 광장, 민·형사 1심 뒤집어

관련 팀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