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상장으로 주가가 상승한 이후, 신주인수권을 고가에 양도한 사안에서, 고가양도에 따른 증여의제가 인정되는지 여부가 쟁점이 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광장 조세팀은 거래 관행상 정당한 사유의 존부에 관하여 치밀하고 끈질기게 주장, 설득하여 총 4회의 심판관 회의를 거쳐 결국 전부 인용 결정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7개 베어링 판매업체들의 국제 카르텔 사건
경기 수원 KCC부지 매매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