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은 법무법인 광장의 적극적이고 깊이 있는 법률 분석을 통하여 업계 최초로 외국은행 서울지점으로서 미화 20억불 규모의 외화 CD 발행 프로그램을 설정하였습니다. 그 동안,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경우에는 증권에 해당하는 CD를 발행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소극적인 법률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광장이 해법을 제시한 이 리딩케이스를 필두로 하여, 여러 외국은행 서울지점이 외화 CD를 발행하거나 발행프로그램을 설정함으로써 자금조달 방식을 다양화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