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사저널] "중처법, 당장 큰 효과 기대하긴 어려워…수십 년 걸친 사회 변화 필요"
다음
- Type
-
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6.04.07
2026. 4. 7. 시사저널에 법무법인(유) 광장 중대재해 대응센터 허훈 변호사와 차호동 변호사의 인터뷰가 보도됐습니다. 시사저널은 “광장이 올해 1월 중대재해 분야를 확대 개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기 때문”이라며, “업계 인재들을 비롯해 관련 사례 등 데이터 역시 가장 많이 축적·관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올해 24시간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했는데, 앞으로는 단순히 사고가 터진 뒤 수습에 들어가는 전통적 로펌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전에 컨설팅을 제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 데 더 집중하려고 한다. 법률 전문가 시각에서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기준을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