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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 ‘노란봉투법’ 우려 기업에 전천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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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5.09.15
2025.9.15 주간동아에 법무법인9유)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이 소개되었습니다. 주간동아는 “광장이 5월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행정고시 33회)을 고문으로 영입하고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새로 출범했다”며 “광장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은 진창수 변호사를 팀장으로 법원·검찰 경력 변호사와 노동 전문 변호사, 고용노동부 출신 전문가,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 50여 명이 포진해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진창수 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기존에는 노동 이슈에 개별적·사후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큰 변화가 불가피한 노사관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산업재해의 경우 특히 예방이 중요하며 새로운 노동 현안에 대응하려면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가 필수로, 노동 현안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서 최고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모아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출범하게 됐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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