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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기업 '브레인' 된 로펌…싱크탱크 빈자리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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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5.06.19
2025.6.19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싱크탱크 기능을 가장 먼저 갖춘 로펌은 광장”라며 “광장은 2017년 내부에 ‘국제통상연구원’을 설립했고, 국제무역, 해외투자, 글로벌 규범 및 정책 변화에 특화된 리서치 조직이다. 통상 전문 로펌으로서의 전략적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낸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은 통상 실무 최전선에서 활동했던 고문들이 포진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 한·미 FTA 교섭 대표, 세계무역기구(WTO)가 위치한 제네바 대사, 산업부·외교부 차관, 국무조정실장, 대통령실 통상비서관 등을 역임한 5명의 고문이 국제통상그룹을 전담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2024년 미국 대선 당시에도 민첩하게 움직였다”며 “개표가 마무리되기도 전 도널드 트럼프 당선 가능성을 실시간 분석해 결과 직후 대응 리포트를 배포했고 이 과정에서 워싱턴·브뤼셀·제네바에 구축한 광장의 국제통상 네트워크가 핵심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