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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핀테크·NFT 등 디지털 금융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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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Published on
- 2022.05.16
2022.05.16 조선일보에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분야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디지털금융그룹을 조명했습니다.
2015년부터 디지털 금융 분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온 법무법인 광장은 작년 4월 핀테크팀을 ‘디지털금융팀’으로 확대·개편하고,올 4월부터 디지털금융팀을 ‘디지털금융그룹’으로 확대하며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장 디지털금융그룹은 김동은 광장 대표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와 박광배 변호사(17기)를 공동 그룹장으로, 윤종수·고환경·강현구·최우영·손경민·이한경·맹정환·이일신·이건훈·주성환 변호사 등 약 50명의 변호사·고문·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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