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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 K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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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식
ABLJ Korea Law Awards 2025 '최우수 종합 로펌' 선정


Asia Business Law Journal(ABLJ)에서 주최하는 Korea Law Awards 2025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최우수 종합 로펌(Best overall law firms)'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광장은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로펌을 선정하는 ‘Best overall law firms’ 부문을 포함하여, AI, 항공, 공정거래, M&A,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등의 분야를 포함한 총 23개 부문에 선정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One-stop Service를 제공하는 국내 선두 로펌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ABLJ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공급업체 중 하나인 Air Liquide가 약 4조6,000억원 규모로 DIG에어가스를 인수하는 거래 건에서 자문을 제공한 광장의 성과를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주주 대출 및 인수 자금 조달의 리파이낸싱, 인수합병 이후 통합(PMI) 관련 고려사항, 외국인 매도자가 실현한 양도차익에 대한 원천징수세 의무 등 여러 복잡한 법적 쟁점이 제기되었던 건으로, 2025년 한국에서 발표된 거래 가운데 최대 규모로 평가됩니다. 또한 외국 고객으로부터는 '광장은 각 법률 분야마다 ‘탁월한 전문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국 고객이 한국에서 확신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문화적 배경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법률을 설명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인 Asia Business Law Journal은 국내외 로펌 및 기업의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국내 로펌에서 제출하는 분야별 성과 자료 등을 바탕으로 21년부터 국내 로펌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수상분야]
 Best Overall Law Firms
 AI
 Anti-corruption & anti-bribery
 Aviation
 Banking & finance
 Blockchain & Digital Assets
 Capital markets
 Competition & antitrust
 Corporate & commercial
 Data compliance & cybersecurity
 Defense
 Energy & natural resources
 Entertainment & sports
 ESG
 Healthcare & life sciences
 Inbound investment
 Infrastructure & project finance
 Insolvency & restructuring
 Insurance & reinsurance
 Mergers & acquisitions
 Outbound investment
 Private equity & venture capital
 Structured finance & Securitisation

 
2026.01.23
수상소식
Legal 500 Asia Pacific 2026, 16개 분야 최우수 등급 로펌 선정


‘The Legal 500 Asia Pacific 2026’의 16개 분야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최우수(Tier 1) 등급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44명의 변호사들이 ‘Hall of Fame’, ‘Leading partners’, ‘Next Generation Partners’, ‘Leading associates’로 선정되며 각각의 전문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Firm 선정
Antitrust and Competition
Banking & Finance
Capital Markets 
Corporate and M&A  
Dispute Resolution  
Fintech and financial services regulatory  
Insurance 
Intellectual Property
International Arbitration
Labour and Employment
Projects and Energy  
Real Estate  
Regulatory: white-collar, compliance and investigations
Shipping
Tax
TMT

Individual 선정
Antitrust and Competition: 정환, 김수련, 권정원, 최정윤
Banking & Finance: 윤여균, 곽명철
Capital Markets: 오현주
Corporate and M&A: 이형근, 문호준, 김상곤, 구대훈, 김경천, 김성민
Dispute Resolution: 송평근, 장성원, 박재현, 이연우
Fintech and financial services regulatory: 주성환
Insurance: 권진홍, 정진영, 김새움
Intellectual Property: 김운호, 박금낭
Intellectual Property: PATMA: 김경진, 박수연 
International Arbitration: 한상훈, 김새미, 우한얼
Labour and Employment: 진창수, 이상훈, 최재훈, William Kim, 한성호
Projects and Energy: 고훈
Real Estate: 양진욱, 김지인
Regulatory: white-collar, compliance and investigations: 이태엽 
Shipping: 정진영, 서윤정, 윤양호, 박영재
TMT: 박광배, 고환경, 이일신

세계적인 법률출판사 Legalease에서 발행하는 The Legal 500 Asia Pacific은 매년 로펌의 제출 자료와 각 분야 전문변호사의 인터뷰, 30만명의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한 피드백을 종합하여 전세계 로펌의 역량을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6.01.15
인사동정
차호동 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이 형사그룹의 수사 및 공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차호동 전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를 영입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 검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동료 및 선후배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습니다. 14년간 검찰에 재직하면서 반부패, 첨단 수사는 물론 법령 검토 및 해석 등 형사 법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차 변호사는 검찰 최초로 AI블록체인 커뮤니티 및 AI형사법연구회를 창립하고, 가상자산 수사 및 집행 매뉴얼을 발간하는 등 인공지능,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검찰 중대재해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하기도 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이어 미국 듀크대 로스쿨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 역시 취득하였습니다. 차 변호사는 2012년 검사로 임관해,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3부, 대검찰청 공판송무부 검찰연구관, 법무부 검찰국 헌법쟁점연구 TF,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 7부에서 검사로 근무했고, 대검찰청 기획조정부 검찰연구관,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 변호사는 광장 형사그룹에서 가상자산을 비롯한 첨단범죄 분야, 중대재해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차호동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형사그룹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광장 형사그룹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형사 분야를 비롯한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장은 지난해 9월 검찰 내 특수통으로 손꼽히던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연수원 25기)을 형사그룹 대표변호사로 영입했으며, 최근에도 허훈 전 수원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장(연수원 35기), 김영철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연수원 33기)를 잇따라 영입해 형사 분야 경쟁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2026.01.09
인사동정
한서희 변호사 영입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


법무법인(유) 광장이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습니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어 2023년에는 동대학에서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도 받은 바 있는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입니다.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의 디지털금융 분야 전반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디지털금융 생태계가 처음 태동할 당시 국내외 ICO 관련 자문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문을 수행했고, 그 이후 디지털자산 관련 법이 제정되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스테이블 코인 해외 발행 업무,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가상자산 불공정 거래 관련), 전통 금융회사의 디지털 관련 업무, 토큰증권 발행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및 조각투자사업자의 증권 발행 업무, 디지털자산 관련 각종 입법이나 정책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등 디지털금융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변호사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공동 팀장을 맡아 스테이블코인 관련 자문, 디지털자산 사업자 신고(인허가) 및 신사업 관련 자문, 금융회사의 디지털산업 진출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최근 출범한 광장 디지털자산센터는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출범한 곳으로, 윤종수·홍은표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최우영·한서희 변호사가 공동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종수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닥사(DAXA) 자문위원, 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위원 직을 맡고 있으며, 홍은표 변호사 역시 20년간 법관으로 몸 담았고, 블록체인법학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디지털자산 분야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 영입을 통해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전력을 더욱 보강했다”며 “앞으로도 광장은 전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9
세미나/행사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령 및 해석지침 분석·전망 고객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1월 7일(수)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령 및 해석지침 분석·전망 고객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안경덕 고문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번 세미나는 총 3개의 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김영진 변호사가 ‘해석지침 중 ”사용자성”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의 주요 내용 중 사용자 개념 확대와 관련하여 가장 문제가 되는 ‘계약외사용자’ 해당 여부는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될 것인지 여부를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해석지침의 내용을 기초로 분석하고 전망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진창수 변호사가 ‘해석지침 중 ”노동쟁의 범위” 및 시행령 “교섭창구 단일화”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의 주요 내용 중 노동쟁의 대상 확대 및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해석지침 및 노동조합법 시행령 내용을 기초로 구체적 사례에서의 결론 및 구체적인 절차 등을 전망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세션은 법무법인(유) 광장 시민석 센터장이 ‘시행령 및 해석지침 관련 향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동 세션에서는 개정 노동조합법 관련 고용노동부 및 노사의 준비 상황과 분위기를 엿보고, 향후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예상하여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웨비나 중에 접수된 질의에 대해 법무법인(유) 광장 진창수ᆞ김영진 변호사, 김우종 외국변호사와 시민석 센터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들이 다수 접수되었고, 관련하여 발표자들 및 김우종 외국변호사는 실무자 입장에서 참고할 만한 해석과 의견을 제시하는 답변을 진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법무법인 광장, '노란봉투법 해석지침' 웨비나 성황리 개최


2026.01.07
인사동정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은 K-방산 관련 자문 등 법률 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을 영입하였습니다. 

강은호 고문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동 대학교의 행정학 석사학위, KDI국제정책대학원의 국제관계학 석사학위 및 미국 듀크대학교 국제개발정책 석사학위를 각 취득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공학원기술정책 박사과정도 수료하였습니다. 

강 고문은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한 이래 병무청,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국방 분야 주요 부처에 근무하였습니다. 특히 방위사업청에서 2006년 1월 개청 시부터 근무하며 유도무기사업부장, 기획조정관. 사업관리본부장 차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한 다음, 2020년 방위사업청 내부 출신으로는 최초로 방위사업청장에 임명되어 2022년 6월 말 퇴직하였습니다.

강 고문은 1999년 7월부터 국방 획득분야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국방R&D 정책, 방위력개선사업, 방산육성 정책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고, 특히 방위사업청장 재직 시 K-방산 수출 산업화를 주도하는 등 방산육성 및 수출 분야의 전문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 고문은 법무법인(유)광장 방위산업팀에서 고문(비상근)으로 근무하면서 방산수출 증대, 대·중소기업 상생, 방산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자문 및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의 방위사업팀은 김혁중 변호사를 팀장으로 하여 이종석, 손광익, 이인수, 강동혁, 정기상 등의 변호사들과 미국변호사인 백종관, 장재영, 국정원 출신의 김서곤 고문, 해군대령 출신의 송왕근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강은호 고문 영입을 통해 광장 방위산업팀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광장 방위산업팀이 지금처럼 국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장은 앞으로도 전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한 인재의 영입과 양성에 과감하게 투자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1.06

Press &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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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법무법인 광장, 건보공단 상대 의약품 불순물 관련 부당이득반환소송 승소
2026.1.27 중앙일보에 법무법인(유) 광장의 광장이 제약회사를 대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의약품 불순물(NDMA) 관련 부당이득반환소송에서 승소하였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중앙일보는 “법무법인 광장이 제약회사를 대리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의약품 불순물(NDMA) 관련 부당이득반환소송 제1심(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026년 1월 16일 이와 같이 승소한 사실이 알려져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일보는 “의약품에서 불순물이 검출되었더라도 제약회사에 제조·관리상 과실이 없고 인체 위해성도 없다면 보건당국이 제약회사에게 재처방·재조제 비용을 부담하게 할 수는 없다는 판결”이라며 “법원이 종전에 유사 사안에서는 보건당국의 전문적인 판단 재량을 넓게 보고 제약회사들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단을 내렸는데, 이번에 그와 다른 판단을 한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2026.01.27
[헤럴드경제] “김앤장도 못 막았다!” 너도나도 난리더니 깜짝 놀랄 ‘반전’…알고 보니
2026.1.22 헤럴드경제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유출 등에 따른 ‘과징금 처분-행정소송’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기업과 소송에서 대부분 승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개보위가 패소했던 유이한 소송 상대방은 모두 광장이었으며, 광장은 이베이코리아, 네이버 등을 대리한 소송에서 모두 승소 확정판결을 받았다. 광장이 대리에 나선 1심 진행 중인 소송 건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카카오페이, 악사손보 등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2026.01.22
[한국경제] 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센터 확대 개편…센터장에 김후곤
2026.1.22 한국경제에 법무법인(유) 광장이 중대재해센터를 확대개편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 중대재해센터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중대 재해에 대한 수사·행정제재·재판 대응뿐 아니라 사전 예방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조직”이라며 “검찰·경찰·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환경부 등 유관 기관 출신 전문가들과 포렌식 전문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정밀하고 신속한 전략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인 김후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가 센터장으로 센터를 총괄하며, 검찰에서 중대재해 전담 수사 부서를 이끌었던 허훈 변호사(35기, 전 수원지검 공공수사부 부장검사), 중대재해 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한 차호동 변호사(38기,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를 새로 영입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1.22
[데일리팜] 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2026.1.22 데일리팜에 법무법인(유) 광장 정진환 변호사가 '약가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주제로 한 제55차 미래포럼에 참여한 소식이 상세히 보도되었습니다. 정진환 변호사는 포럼에서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한 법리적·산업적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정진환 변호사는 정부가 제네릭 약가 산정 기준을 현행 53.55%에서 40%대로 인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부가 일본과 프랑스의 사례를 근거로 들고 있지만, 해당 국가들의 산업 구조와 글로벌 신약 비중을 고려할 때 수평적 비교가 가능한지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며 “40%대 인하가 국내 제약사의 신약 개발 촉진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에 대한 합리성이 담보되어 있는지 고찰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26.01.22

Deals &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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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Water Solutions 사업부문 매각
LG화학은 2025년 6월 13일 Water Solutions 사업부문을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의 계열사인 주식회사 코리아워터솔루션홀딩스에 매각하는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였고, 법무법인(유) 광장은 LG화학을 대리하여 거래구조 수립, 협상, 다양한 종류의 부속계약 등 거래문서 작성 및 체결, 공장부지의 분할, 이전대상 자산/인허가 처리 등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영업양수도에 수반된 복잡다기한 이슈가 있었으나, 법무법인(유) 광장의 효과적인 자문을 통해 단기간 내에 효율적으로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는 Carve-out 거래로서 양도인이 영업에 속한 계약관계, 인력, 인허가, 자산 및 권리와 의무등을 양수인에게 일일이 이전하여야 할뿐 아니라, 양도인이 사용하던 공장 및 그 부지의 일부를 분할하여 양수인에게 이전하여야 하므로 상당히 난이도 높은 다양한 이슈가 산재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공장부지 분할 매각, 영업/환경 관련 인허가 충족을 위한 제반 요건 검토, 거래 당사자간 물적 설비의 일시적 공동 사용, 기타 영업양수도계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하여 필요한 부속계약의 협상 및 체결 등 광범위한 범위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자문을 통해 성공적인 계약체결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5.12.01
태양광발전사업 시공사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고객이 설정·운용한 집합투자기구들이 대출기관 및 사업시행법인의 주주로서 참여한 국내 다수의 태양광발전사업에서, 고객을 위하여 시공사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에 따른 ‘대출원리금 및 출자원리금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여 전부승소하였습니다(대출기관 및 사업시행법인 주주의 각 신탁업자를 대리하여 소송을 수행하였습니다).

본 사건에서는 시공사가 책임준공확약에 따라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시에 대출기관 및 시행법인 출자자에 대하여 부담하기로 약정한 ‘대출원리금 및 출자원리금 상당의 금전지급의무’의 법적 성격과, 시공사의 책임을 제한할 사유가 존재하는지가 주된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① 책임준공확약 조항에 따른 금전지급의무의 법적 성격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이며, ② 손해배상액이 과도하다고 보기 어려워 감액을 인정할 수 없다고 보고, 피고 시공사에게 사전에 정한 손해배상액으로서 대출원리금 및 출자원리금 상당 전액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해당 판결은 피고가 상고하지 아니하여 확정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태양광발전소 개발사업에서 시공사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에 따른 책임을 채무인수가아닌 대출원리금 상당의 지급으로 약정한 사안에서 그 책임의 법적 성격 및 구체적인 범위에 대하여 판단한 최초의 판결로서, 향후 유사 사례에서 기준이 되는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본 판결은 시공사의 감액 주장을 모두 배척하고 대출원리금 등 전액에 대한 배상책임을 인정하였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PF 개발사업의 사업구조 및 책임준공확약 제도에 대하여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송을 수행하여, 대주단의 입장에서는 책임준공조항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시공사의 입장에서는 PF 사업구조에서 부담하는 위험의 범위를 확인하는 판결을 받아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11.19
투기과열지구 내 공동명의 재건축 주택 양도 요건 관련 대법원 판결(대법원 2022다228230)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조합설립인가 후 주택을 양수하는 경우 조합원이 될 수 없고, 곧바로 현금청산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1세대 1주택자로서 주택 소유기간(10년) 및 거주기간(5년)을 충족하는 양도인으로부터 그 주택을 양수하는 경우에는 조합원이 될 수 있는데, 이 때 국토교통부는 공동명의 주택의 경우 위 소유기간 및 거주기간을 ‘대표조합원’을 기준으로 요건 충족여부를 판단하도록 유권해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공동명의 주택 양도 가능 여부를 대표조합원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손쉽게 대표조합원 지위 변경이 가능한 측면에서 투기세력에 의하여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국토교통부 유권해석의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대법원은 대표조합원이 아닌 ‘공동명의자 각자’ 그 소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국토교통부는 기존 유권해석을 변경하여, 서울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에게 배포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그동안 여러 주요 정비사업과 관련된 분쟁에 관여하면서, 여러 선도적인 대법원 판결례를 만들었고, 자문 및 송무까지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등 원활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도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였다는 데 기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5.11.08
SK온과 SK엔무브 간 합병
법무법인(유) 광장은 에스케이온 주식회사를 존속회사로,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를 소멸회사로 하는 흡수합병 거래(이하 “본건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i) 국내 최대 기업집단 중 하나인 기업집단 SK 내 구조개편의 일환으로 진행된 거래인 점, (ii) 합병당사회사 순자산 규모 합계는 약 18조원에 이르는 등 그 규모만으로도 금년도 국내에서 이루어진 M&A 거래 중 손꼽히는 거래였던 점, (iii) 각 합병당사회사에 FI 주주가 존재하였던바 본건 합병은 FI 주주들의 Exit과 연계하여 이루어진 점 등에서 시장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를 통해 에스케이온 주식회사는 기유 및 윤활유 생산 및 판매 회사인 에스케이엔무브 주식회사와의 합병을 통해 배터리와 전기차용 윤활유 사업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꾀하고, 배터리 사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기반도 마련하게 되었는바, 에스케이온 주식회사는 본건 거래를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및 원소재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을 크게 강화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합병당사회사들 및 합병당사회사들의 최대주주인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주식회사를 위하여 본건 거래의 일정 수립, 합병계약서 작성, FI 주주들과의 협상 및 관련 계약서 작성, 기업결합신고 및 기타 본건 거래의 절차 및 관련 법률 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을 제공하였고, 그 과정에서 제반 법률 이슈를 적절히 분석하고 그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25.11.01
CJ제일제당 등 4개사의 씨제이피드앤케어 등 총 14개사 주식 매각
씨제이제일제당 주식회사 및 그 종속회사(총 4개사, “매도인”)는 2025. 10. 1. 글로벌 동물사료업체인 De Heus Animal Nutrition B.V. 및 그 계열회사(총 4개사, “매수인”)에 Feed & Care 사업을 영위하는 총 14개 회사(“대상회사”)의 지분(“대상주식”)을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복수의 매도인이 복수의 매수인에게 국내 및 해외에 설립된 총 14개 회사의 지분을 매각하는 대규모 cross border M&A 거래로, 거래구조 검토 단계부터 각국 법제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였고, 상장회사가 매도인에 포함된 거래로서 비밀유지를 위해 단기간 내 밀도 높은 협상이 요구되었기에, 그 복잡성과 난이도가 높은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거래 구조 검토, 법률실사 대응, 계약서 작성, 협상 및 체결 등 전과정에서 국내 및 베트남 법률 이슈에 대한 검토를 직접 수행하는 동시에,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로펌을 총괄 및 조율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본건 거래 전반에 대한 충실하고 효율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러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문을 통해 복잡한 거래 구조와 다국적 법률 이슈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여 본건 계약이 원만하게 체결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2025.10.01
에어리퀴드의 DIG에어가스 인수
법무법인(유) 광장은 글로벌 최대 산업가스 공급업체 중 하나인 에어리퀴드 그룹의 DIG에어가스 인수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2025년 최대 규모 거래 중의 하나(약 4.6조원 규모)입니다. 

본건 거래는 단순한 대규모 인수거래에 그치지 않고, 거래구조 및 인수자금 조달구조 검토, 기존 주주대여금 및 인수금융 상환구조 검토, 인수 후 PMI(Post-Merger Integration)에 대한 검토, 외국계 매도인에 대한 양도소득세 원천징수 이슈 등 복잡한 법적 이슈를 다수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광장은 DIG에어가스 및 그 중국 자회사 등에 대한 법률실사, 본 계약 검토 및 협상, 거래종결을 위한 기업결합신고를 포함한 필요 정부 인허가 검토 및 신고대행, W&I 보험 가입 등 본건 거래의 전 단계에 걸쳐 다층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본건 거래는 최종 입찰 이후 불과 16일만에, 그리고 본격 협상 착수 후 약 1주일 만에 신속하게 합의에 이르는 데 있어 광장의 주도적인 역할과 기여가 크게 작용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본건 거래는 관련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2026년 1분기 중 종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건 거래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보유한 글로벌 M&A 분야 전문성, 고객 중심의 헌신, 그리고 복잡한 거래를 단기간 내에 완결 시킬 수 있는 실행력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5.08.22
남원시 모노레일·짚와이어 사업 실시협약 관련 손해배상 사건 – 대주 측 승소
법무법인(유한) 광장 건설부동산그룹은 대주(특수목적법인(SPC)를 대리하여 남원시를 상대로 한 ‘남원관광지 일원 모노레일 및 짚와이어 설치·운영사업’ 실시협약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사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지방자치단체가 민간사업자와 체결한 실시협약이 해지된 이후, 대체시행자를 선정하지 않아 발생한 손해배상 책임의 존재와 범위가 쟁점이 된 사례로, 지방자치단체의 계약상 책임과 관련된 법리를 명확히 한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남원시는 민간사업자와 본 사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면서, 협약 제19조에 “협약이 해지될 경우 시는 12개월 내 대체시행자를 선정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대출원리금 상당액을 손해배상한다”는 조항을 포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자는 대주단으로부터 약 405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실행받았고, 남원시는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업시설 준공 이후 남원시는 사업자의 무상 사용·수익허가 신청을 승인하지 않았고, 이에 따라 협약은 해지되었습니다. 이후 1년의 대체시행자 선정 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남원시가 이를 이행하지 않자, 대주단은 협약 제19조에 근거해 대출원리금 상당액 약 408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남원시는 소송 과정에서 실시협약이 지방계약법 및 공유재산법에 위반되어 무효이고, 의회의 동의 및 투자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아 효력이 없으며,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또한 위 손해배상액에 대한 감액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법무법인 (유) 광장은 실시협약 제19조가 대주단을 ‘제3자를 위한 계약의 수익자’로 명시하고 있고, 해당 조항이 강행규정에 반하지 않으며, 지방재정법상 투자심사 미이행 등의 사유로 협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항변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시협약 체결, 이행 등 사업 전반의 과정에서 대주의 귀책사유가 전혀 없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논증하였습니다.

이에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2024나2239)는 2025년 8월 14일, 남원시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대출원금 전액 및 이에 대한 이자,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명한 판결) 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법원은 남원시가 협약 해지 후 12개월 내 대체시행자를 선정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의무불이행으로 보아, 대주단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번 판결은 지방자치단체가 체결한 민간개발사업 실시협약에서 손해배상 예정조항의 효력이 실제로 인정된 사례로, 향후 유사한 민간투자사업(PF)이나 민관협력사업(PPP)에서의 해석에 중요하게 고려될 수 있는 판결로 평가됩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계약상 책임, 지방의회의 동의 효력, 투자심사 절차의 법적 성격 등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본 사건에서 대주단을 대리하여 민간투자사업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계약상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받는 판결을 이끌어냈으며, 복잡한 공공·금융계약 구조가 결합된 분쟁에서 실질적으로 대출원리금을 전액 회수하는 성과를 달성한 것입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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