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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 Asia Pacific Awards 2022, 올해의 로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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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식
- Published on
- 2022.06.02
Managing IP(MIP)가 주최한 Managing IP Asia Pacific Awards 2022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상표(Trademark)와 IP거래 및 자문(IP Transactions & Advisory) 부문 ‘올해의 한국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광장의 김운호 변호사가 국내 로펌에서는 유일하게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지식재산권 변호사(Asia-Pacific IP Practition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김운호 변호사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특허 소송을 비롯한 글로벌 특허 분쟁, 라꼬스테의 악어 상표 소송, BTS에 대한 부정경쟁행위 금지 소송 및 해운대암소갈비집 부정경쟁금지 소송 등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지식재산권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외 유명 회사들의 각종 주요 소송 사건들을 담당하는 등 지식재산권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지식재산권 전문지 Managing IP가 매년 발표하는 MIP Asia Pacific Awards는 아시아 각국의 지적재산권 전문가와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와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별 최고 등급의 로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