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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울 73.2 MW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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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최근업무사례
Published on
2026.04.14
새만금 내 공유수면 총 73.2MW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 추진에 필요한 1,241억 원 규모 PF 자금조달 금융약정이 2026년 4월 14일 체결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무관청으로서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지원을 담당하고 BS한양을 대표사로 하는 컨소시엄이 사업주로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KB은행이 대표금융자문주간사로, 삼천리자산운용이 공동금융자문주간사로 하는 대주단이 대출 여신을 제공하게 됩니다. 현재 2026년 6월 최초 인출을 예정하고 있고, 2027년 9월 상업운전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리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일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그린 RE100 산업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는데, 이는 새만금 산단에 들어올 인공지능(AI), 로봇,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 전략산업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공급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새만금에선 3조 원 규모·3GW(기가와트) 용량의 수상태양광 사업 등도 2029년 완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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