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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비에이션의 항공기엔진 25기 도입을 위한 모회사 보증부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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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무사례
- Published on
- 2025.08.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싱가폴 자회사인 한화에비에이션은 항공기 엔진제작사인 CFM인터내셔널의 CFM56-5B 및 7B 시리즈 등 항공기 엔진 25기(“대상자산”)의 도입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KEB하나은행 싱가폴지점과 KEXIM GLOBAL (Singapore) LTD.로부터 합계 미화 140,000,000 달러 한도의 여신 제공에 관한 대출계약을 체결하였고, 한화에비에이션의 대출상환채무에 대하여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주단을 위하여 지급보증을 제공하였습니다.
대주단에서 대상자산에 대해 별도의 담보를 설정하지 아니하고 오직 모회사의 보증을 기초로 여신승인을 하였다는 점, 개별 대상자산 구매가격의 70% 한도와 총 대출약정 한도인 미화 140,000,000 범위 내에서 대출계약 체결일부터 6개월 이내에 이뤄진 것이라면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로운 인출을 허용하였다는 점에서 본 거래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의 항공기 금융팀은 대주단의 메인 카운슬로서 텀싯 협상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자문을 제공하였고, 대출계약서 및 보증계약서 작성, 대주단의 영국·싱가폴 로펌에 대한 업무지시, 차주, 모회사 및 그들의 영국·싱가폴 로펌과의 documentation 협상과 딜 클로징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에 걸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대주단과 한화 측에서는 국내 항공금융업계에서 처음 시도된 거래구조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높게 부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와 유사한 거래가 반복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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