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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알미늄의 2개 사업부 동시 물적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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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최근업무사례
Published on
2024.04.01
롯데알미늄은 2024.4.1. 분할기일로 ①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양극박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롯데인프라셀을 설립하고, ② 포장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롯데패키징솔루션즈를 설립하는 2개 사업부의 동시 물적분할을 완료하였습니다.

본건 분할은 ① 양극박 사업부문은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인적·물적·기술적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외부 자금을 유치하여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을 추구하고, ② 포장재 사업부문은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하도록 하여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고도화를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건 분할은 그 자체로도 분할신설회사들 자산총액 합계 기준 약 7,5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분할이자, 2개 사업부의 동시 물적분할 후 모자회사간 Shared Service 관계 구축이라는 특징이 있을 뿐만 아니라, 본건 분할 과정에서 외부적으로는 특정 소수주주가 언론 인터뷰와 주주총회에서 본건 분할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한편 주주제안을 제기하여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포함하는 정관변경 안건상정을 요구하는 등의 이슈가 있었고, 내부적으로는 근로자의 원만한 승계를 위한 노동조합과의 협의나 설득 등의 이슈가 중요하게 대두되었습니다. 

광장은 합병, 분할 등 구조재편 자문에 있어서 항상 국내 높은 실적을 기록해오고 있는 법무법인으로서, 분할 관련 법리와 실무에 대한 검토와 가이드 제공, 법무부의 이사 충실의무 개정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과 즉각적인 업데이트, 경영권 분쟁이나 주주총회 실무에 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 기초한 주주나 근로자 이슈에 관한 사전 대응전략 수립 및 주주총회 현장 지원 등을 통해 고객사인 롯데알미늄에 유효적절한 자문을 제공하였고, 고객사로부터 “이슈가 많은 분할 건이 원만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자문을 잘 해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장은 물적분할 이후에도 롯데알미늄과 신설법인들을 위해 PMI 자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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