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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 런칭을 위한 법률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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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무사례
- Published on
- 2022.12.16
2022년경 SKT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해외로 확장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국의 법규를 준수하기 위하여 방대한 법률검토가 필요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SKT를 위하여 글로벌 로펌과 함께 미국, 독일,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의 프라이버시, 지식재산권, 소비자보호, 인허가 기타 관련된 현지법 요건을 검토하여 구체적인 준수사항을 도출하였고, 소비자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각종 동의서 등 현지법 준수에 필요한 문건들 또한 작성하였습니다. 그 결과 SKT는 이프랜드 서비스를 전세계 49개국에 성공리에 출시함으로써 글로벌 메타버스로 거듭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광장은 이와 같이 국내 업무 뿐 아니라 다수의 국내 기업을 위하여 해외 진출 또는 해외 서비스 런칭에 관한 컴플라이언스 업무 또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의 GDPR, 미국의 FTC법 및 CCPA, CPRA, 중국의 PIPL 등 각국의 프라이버시 법령에 관하여 현지 로펌들과 협업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에 관하여 어느 로펌보다도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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