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유) 광장은 세아상역이 IMM PE(트리니티원 및 트리니티투)로부터, 태림포장 발행주식 약 60.53%(자기주식 제외 기준 약 7천300억원)와 태림페이퍼 및 태림판지의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하고, 그에 따라 이들의 자회사인 월산페이퍼, 동원페이퍼 및 동림로지스틱까지 모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M&A 시장에서 2019년 하반기에 가장 주목을 받은 거래 중 하나였던 본건 거래는, 거래규모의 측면뿐 아니라 IMM PE의 첫 대규모 Exit Deal이라는 점과 주로 해외에서 사업을 수행하던 세아그룹의 첫 국내 대형 M&A 거래라는 점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세아상역㈜를 대리하여 2019. 10. 15. 주식매매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으며, 2020. 01. 03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광장은 법률실사부터 주식매매계약의 작성 및 체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본건 거래에 관한 제반 법률 이슈를 적절히 분석하고 그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관련기사>
[EBN] 글로벌세아, 태림 인수 마무리…"의류산업과 골판지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