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삼성서울병원이 2017. 12. 14. 싱가포르 국립암센터를 비롯한 4개 기관들과 간암 정밀의료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계약서 검토 및 협상에 참여하여, 삼성서울병원이 새로운 간암 치료법과 약물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기여하는 등 성공적인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위 공동연구는 싱가포르과학기술청(Agency for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 A*STAR) 이 삼성서울병원의 개인맞춤 치료모델인 아바타 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사업을 제안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싱가포르 현지에 아바타 시스템 모델을 적용한 공동 연구실험실을 구축하고 이후 상호간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간암 정밀 의료 플랫폼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