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2015년 이후 최초 대기업 그룹간 빅딜로서 ㈜LG가 반도체 기초 소재 웨이퍼를 제조하는 LG실트론의 주식(경영권 포함)을 ㈜SK에게 매각하는 거래(거래규모 약 6,200억원)의 매도인측 자문업무를 수행하여, 2017년 1월 23일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본건 거래의 거래구조를 구축하는 단계부터 주식매매계약 및 기타 부속 계약들의 체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법률적인 이슈에 대하여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다시 한번 대기업 그룹간의 Private M&A 거래에 대하여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재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