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2016년 11월 이루어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에 대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상장의 총 공모규모는 2,249,617,072,000원으로, 국내에서의 IPO 중 역대 2위의 규모이며, 비금융회사의 IPO 공모규모로는 역대 최대입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발행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에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국내 생명보험회사의 최초 IPO인 동양생명 IPO, 외국기업의 최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화풍방직), 일본기업(SBI액시즈)의 국내 IPO 등 국내외 다양한 회사의 IPO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고, 2016년에만 4개의 외국회사(크리스탈신소재, 로스웰인터내셔널, 헝셩그룹, 골든센츄리) IPO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국내회사 및 외국회사의 한국에서의 IPO에 대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