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경품을 약속대로 제공하지 않고 이벤트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한 홈플러스 및 홈플러스와 제휴계약을 체결한 후 홈플러스 멤버쉽 회원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제공 받아온 외국계 보험회사 등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이유로 대대적인 수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홈플러스로부터 개인정보를 제공 받아온 외국계 보험회사를 대리하여,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전문적 지식에 기초한 의견서 작성, 관련 사실에 대한 적극적 소명 등 검찰 설득을 위한 여러 노력 끝에 불입건이라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