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2015년 1월 20일 조원희 등 개인주주들로부터 범한판토스 주식 51%를 약 3,147억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법무법인 광장은 LG상사를 대리하여 위 주식매매거래를 위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범한판토스는 국내 항공?해운 수출입 물동량 1위를 기록한 업계 수위의 물류기업으로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LG상사와의 시너지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시장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LG그룹의 대주주들의 방계혈족 사이의 거래, 즉 특수관계자 거래라는 점으로 인하여 공정거래법, 세법 등의 다수의 법률적 이슈들의 해결이 필요한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위와 같은 본건 주식매매거래에서의 특유한 법률적 이슈에 대하여 효과적이고 정확한 법률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거래가 성사되는데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