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예금보험공사의 관리하에 있는 부실저축은행의 매각을 모두 자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실금융기관 중 유일한 보험회사인 그린손해보험을 2013. 4.경 성공적으로 매각함으로써 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 회수에 기여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10년 내 있었던 유일한 보험회사 P&A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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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의 한국외환은행의 잔여주식의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