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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인수 관련 M&A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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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최근업무사례
Published on
2012.06.18

한화케미칼과 한국산업은행 사이에 사상최대 규모(매매대금 6조 3,000억 원)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거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하여, 2009. 11. 한화케미칼이 몰취당한 이행보증금(3,220억 원)의 반환을 구한 사건에서, 법무법인 광장은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대리하여 이행보증금 몰취의 적법성을 매우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으로써, 제1심(서울중앙지방법원 2011. 2. 10. 선고 2009가합132342 판결) 및 항소심(서울고등법원 2012. 6. 14. 선고 2011나26010 판결)에서 모두 승소하였고, 현재 대법원 상고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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