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12. 4. 3. LCD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삼성디스플레이를 설립하였으며, 향후 삼성디스플레이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또는 에스엘시디와 합병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LCD 사업부문 분할 검토 단계부터 삼성전자의 법률자문사로서 분할 및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구조조정과 관련한 다양한 법률이슈에 관하여 적기에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 LCD 사업부문 분할은 매출 22조 7천억 원 규모의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거래로서 업계에서 큰 관심과 주목을 받았으며, 법무법인 광장(LEE & KO)은 이번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함으로써 M&A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