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2019년 금융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할 수 있는,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안에서 국내 중요 금융기관을 위하여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사건은 독일국채금리와 영국CMS금리의 급락으로 DLF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금융기관의 불완전판매를 주장하여 분쟁이 전개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파생상품, 펀드상품 등 상품 전반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다양한 금융규제이슈와 대형 민형사 사건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감독기관의 제재 대응은 물론 분쟁 대응을 위하여, 사건 발생 직후부터 총체적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금융증권그룹(대표변호사 정우영)과 유재만, 송찬엽 변호사가 이끄는 분쟁해결그룹은 차원 높은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Task Force팀을 구성하여, 사건의 심층적인 분석과 정확한 논리의 제시를 통해, 사안이 합리적으로 종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조력하고 있습니다.
광장은 DLF 건 외에도, 독일부동산펀드건과 라임자산운용건에서도 다수 고객을 대리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