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광장(Lee & Ko)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과 관련하여 성공적으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공모는 미래에셋증권과 제이피모간증권회사가 공동대표주관회사로, 한국투자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이 공동주관회사로 참여하여 총액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역대 최대 증거금을 모을 정도로 단연 주목 받는 상장이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Pre-IPO부터 상장 승인 및 신주 등기 등 상장과 관련한 제반 부문 뿐 아니라 경쟁사와의 지적재산권 분쟁, 해외 쟁송에 대한 분석 등 고유의 특수 문제를 해결하는 부문에 있어서 적지 않은 도전이 있었음에도 자본시장 그룹, 지적재산권 그룹 등의 협업을 통해 IPO의 성공을 효과적으로 도움으로써 그 능력을 입증하였습니다. 본 상장 건에는 김상곤 대표 변호사의 총괄 하에 자본시장그룹의 김지선, 황민선 변호사, 지적재산권 그룹의 박환성, 홍정훈 변호사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