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최근소식

|
|
카타르에너지 LNG 운송계약 수주 및 LNG선 15척 선박금융 자문
법무법인(유) 광장은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업체인 카타르에너지공사(QatarEnergy)가 발주한 LNG운반선 용선 입찰에 참여하는 국내 LNG 운송선사(에이치라인해운, 팬오션, SK해운)를 자문했습니다. 자문 과정에서 국내 LNG 운송선사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을 설립하여 수송계약의 이행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고, 구성원간의 프로젝트 운영방안을 협의, 결정하여 향후 조달될 선박금융에서 대주단의 요청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QatarEnergy가 제안하는 수송계약안과 선박건조계약안에 대하여 검토하고 국내선사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QatarEnergy와 협상하였고, 그 결과 총 15척에 대한 수송계약을 수주하였습니다. 이는 국내 선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외 대형 LNG 운반선 장기 프로젝트를 수주한 첫 성과입니다. 

또한 광장은 LNG 프로젝트에 투입될 선박 15척의 건조자금을 조달하는 선박금융에도 대주단을 위한 자문을 수행하여 척당 미화 1억 8천만 달러를 한도로 하는 선순위 금융과 미화 3천만 달러 상당을 한도로 하는 후순위 금융을 자문하고, 관련한 파생거래, 외국환거래법 등 제반 이슈에 대하여도 자문하였습니다.

이는 대형 프로젝트의 입찰부터 금융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장의 전문팀이 시너지를 발휘한 사례입니다.
2022.12.15
하나금융투자 및 한앤컴퍼니의 H Line Shipping에 대한 공동 투자

법무법인(유) 광장은 하나금융투자 주식회사(이하 “하나”)와 한앤컴퍼니 유한회사(이하 “한앤코”)가 공동으로 약 1조 규모의 신규 펀드를 설립한 뒤, 한앤코가 운용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기존 PEF”)들로부터 에이치라인해운 주식회사(이하 “에이치라인”)의 지분 100%를 소유한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 유한회사(이하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의 지분 전부를 매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해당 거래의 거래대금은 미화 8억 달러이나,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에 의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인 자금조달 규모는 약 1조 8,000억원 수준입니다). 

 

광장은 본건 거래와 관련하여 매수인인 하나와 한앤코를 모두 자문하였으며, 거래구조 검토, 실사 및 지분매매계약서 작성과 협상, 거래 종결 후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 및 에이치라인의 경영과 관련된 공동 업무집행사원 계약의 작성 및 협상 등 본건 거래에 관한 법률 이슈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무법인(유) 광장의 효과적인 자문으로 2020. 5. 8. (i) 하나와 한앤코가 공동 설립하는 신규 펀드가 기존 PEF로부터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 지분 전부를 매매대금 미화 8억달러에 매수하는 지분매매계약과, (ii) 하나와 한앤코가 공동 업무집행사원으로서 한앤코마린인프라스트럭쳐홀딩스 및 에이치라인을 경영하기 위한 공동 업무집행사원계약이 각 체결되었습니다. 

 

<관련기사>

[뉴스1] 하나금융·한앤컴퍼니, 에이치라인해운에 1.8조 공동 투자한다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