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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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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A350 항공기 33대 18조 원 규모 구매계약 체결 자문
법무법인(유) 광장은 대한항공이 에어버스로부터 A350-1000 27대, A350-900 6대 등 항공기 33대를 구매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거래의 계약 규모는 약 137억 달러로서 한화로 약 18조1,730억 원에 이르는 계약입니다.

광장은 계약의 초기단계에서부터 관여하여 계약 문구에 관하여 고객과 전략적인 측면에서 논의하며 거시적인 차원에서의 자문을 제공하였고, 수 개의 계약서들이 구체화되어 가는 단계에서는 해당 유형 거래에서의 이슈별 협상 가능성과 내용의 중요도 등을 선별하여 적시에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광장은 단순히 항공기 구매 차원에서의 자문 뿐만이 아니라 향후 해당 항공기 인수 내지 구매선급금 지급 등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장래 이슈도 선별하여,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계약 관리 및 항공기 인수 시 장애가 될 만한 사항들을 사전에 협의 내지 해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항공기 구매계약은 복잡하지만 그에 관하여 어느 정도 정형화된 내용과 구성이 존재하고, 향후 실제 도입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한 조건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래에서 광장은 다수의 항공기 리스 등 도입거래와 구매거래, 금융거래에 자문을 제공하여 온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조언을 통하여 고객의 대규모 거래 체결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2024.03.21
산업은행의 한진칼 투자 및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 거래

법무법인(유) 광장은 산업은행이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이 발행하는 신주(발행가액 약 5천억원) 및 교환사채(액면가액 3천억원)를 인수하는 거래에서 산업은행을 대리하여 2020년 11월 17일 성공적으로 신주인수계약 및 교환사채인수계약을 체결하고 각각 2020년 12월 2일및 2020년 12월 3일거래를 종결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 및 이를 통한 국내항공사업의 구조개편이라는 거시적인 목표 하에 이루어진 거래로서, 광장은 산업은행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체 거래의 밑그림을 작성하고, (산업은행이나 아시아나항공이 당사자인 계약은 물론이고, 그렇지 않은 계약이더라도) 그 세부적인 이행을 위한 제반 계약들의 협상 및 체결을 주도하였습니다.

 

본건 신주 발행 과정에서 한진칼의 현 지배주주 측과 경영권 분쟁상황에 있는 사모펀드 KCGI 측으로부터 신주발행금지가처분이 제기되었습니다. 광장은 본건 거래 구조를 수립하고 본건 거래의 제반 조건/내용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위와 같은 가처분 제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법적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전체 거래의 목적을 원활하게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자문을 제공하였고, 실제 KCGI 측이 한진칼을 상대로 가처분을 제기하자 인수인인 산업은행의 관점에서 본건 거래의 적법성 및 정당성 등을 법원에 소명하는 서면을 제출하는 등 가처분이 기각되는 과정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조선비즈] 산업은행 한진칼에 8천억 투입…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추진 

2020.12.29
한앤컴퍼니의 대한항공 기내식 및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 인수

법무법인(유) 광장은 국내 최대 사모투자펀드 중 하나인 한앤컴퍼니가 대한항공으로부터 기내식 및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부문을 약 9천9백억원에 인수하는 영업양수도 거래에서 양수인인 한앤컴퍼니를 대리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한앤컴퍼니와 대한항공이 80:20의 비율로 지분을 보유하는 회사를 설립하여 대상사업을 인수하는 거래로서, 합작투자 및 영업양수도가 혼재된 거래입니다.본건 거래는 거래종결 후에도 매도인과 매수인간 대상사업 관련한 거래가 장기간 지속되는 점 및 COVID-19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내식/기내 면세품 판매사업을 거래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COVID-19의 영향이 지속되는 경우와 해소되는 경우의 사업 내용에 대한 고려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른 어떤 M&A 거래에서보다 당사자간의 거래 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였는바, 광장은 단순히 법률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고 대상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대상사업 운영 관련 계약의 협상 및 체결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본건 거래는 대한항공의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의 동의 아래 실행된 자구책의 일환으로, 매우 촉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COVID-19 상황에서 매우 드문 메가-딜 중 하나인 본건 거래의 중요성에 비추어, 광장은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였고, 소속 변호사들과 전문가들이 하나의 팀으로 밤낮없이 임한 결과, 성공적인 계약 체결 및 2020년 내 종결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마켓인사이트]한앤컴,대한항공 기내식사업부 인수 완료.. 대한항공도 2대 주주로 남는다 

2020.12.17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

법무법인(유) 광장은 2020. 3. 2.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된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를 대리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국내 최초의 항공사간 M&A 거래로서 여러 복잡한 법률 이슈가 존재하였으나, 광장은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고, 종결 시까지 계속해서 국내외 기업결합신고 등 거래 전반에 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제주항공, 장고 끝 545억에 이스타항공 인수한다

2020.03.02
한국 산업은행의 "Let's go together" 프로그램에 따른 케이프 사이즈 벌크선 2척에 대한 판매후 리스거래
Lee & Ko acted as Korean legal counsel for Fortis Bank (Nederland) N.V., Singapore Branch and The Korea Development Bank as lenders and an Investment Trust (with KDB Asset Management Co., Ltd. as collective investment company and Kookmin Bank as trustee) established under the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of Korea, in connection with the Sale and Leaseback of (a) one 181,000 DWT Cape Bulker under construction at STX Offshore & Shipbuilding Co., Ltd., to be bareboat charterered by Korea Line Corporation and chartered to Grand China Shipping (HK) Co., Ltd. as charterer under a 83 to 85 month time charterparty and (b) one 180,000 DWT Cape Bulker under construction at Daewoo Shipbuilding & Marine Engineering Co., Ltd., to be bareboat chartered by Korea Line Corporation and chartered to Glovis Co., Ltd. under a 15 year consecutive voyage charter.  The deal consisted of the Senior Lenders and the Junior Lenders committing loan facilities of up to USD50,000,000 and USD48,795,000, respectively, with the Investment Trust’s investment of USD36,205,000 and closed in December 2009.
 
This unique transaction was undertaken pursuant to the ”Let’s Go Together Shipping Fund Program” of The Korea Development Bank (”KDB”). The ”Let’s Go Together Shipping Fund Program” is a KRW2 trillion fund investment program arranged by KDB, which includes participating debt facilities provided by both domestic and offshore lenders, for the purpose of the sale and leaseback of newbuildings and second-hand vessels from shipping companies.  The Program was implemented in order to promote the financial restructuring of the shipping industry which has suffered financial difficulties from tremendous decrease in trade volumes.  Through the Program, the shipbuilding industry will also benefit from being able to secure a steady construction schedule.  The Program is structured so as to promote cooperation amongst financial institutions, shipping companies and shipbuilders involved, and numerous deals are currently being undertaken through the ”Let’s Together Shipping Fund Program”.
2009.12.01
대한항공의 B777-300 ER 2대 조달을 위한 항공기금융
Lee & Ko has provided Korean legal advice to Korean Air in a U.S. Ex-Im Bank  guarantee-backed financing for purchase of two (2) new Boeing B777-300ER  aircraft in 2009.  The participating lenders, Calyon (as senior lender), Hana Bank and Korea Development Bank (as junior lenders), extended to Korean Air a loan in  the total amount of approximately USD 323,000,000 (comprised of a senior loan of  USD 286,000,000 and a junior loan of USD 37,000,000) backed by a U.S. Ex-Im  Bank guarantee.  Thanks to the repayment guarantee provided by the U.S. Ex-Im  Bank, Korean Air was able to secure a particularly favorable interest rate on the loan despite the current volatile market conditions.  This financing deal was  successfully closed on 31August 2009.
200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