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은 노무라인터내셔널펀딩의 1,000억원 규모 아리랑본드 발행거래를 위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5월에 발행된 이번 아리랑본드는 사모변동금리부채권으로서, 노무라 그룹이 한국을 안정적인 자금 조달처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노무라인터내셔널펀딩의 법률자문사로서 사채인수계약을 비롯한 발행과정 전반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딜에는 자본시장그룹의 오현주, 정동아, 김동연 변호사가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