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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대소원 연료전지 발전사업 공사계획 변경인가 취득
법무법인(유) 광장 프로젝트에너지팀은 지난 2024년 12월에 1차 금융종결이 되고 2025년도 7월경 2차 금융종결이 예정되어 있는 국내 OO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대한 산업통상부의 공사계획 변경인가 거부처분에 대한 이의절차를 통하여 당초 목표하였던 내용대로 공사계획 변경인가를 득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위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총 사업비가 약 6천억원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사업으로서, 산업통상부는 수소법(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부칙에 따른 수소 연료전지 사업에 대한 RPS 제도(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할당량 제한 정책방향의 기저 하에, 위 거부처분을 통하여 RPS 제도의 적용대상인 본 발전사업이 공사계획 변경인가를 득하는 대신 수소법에 따른 HPS 제도(수소 발전의무화제도)를 통하여 추진하는 것을 유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광장 프로젝트에너지팀은 고객과 밀접하게 협업하여, 해당 거부처분이 법령에 반한다는 점, 이미 출자자들의 자기자본 투자가 완료되었고 1차 금융종결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본 발전사업에 대하여 HPS 제도가 적용될 경우 주주, 대주 및 관련 계약 상대방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막대하다는 점 등의 논리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RPS 제도 하에서의 공사계획 변경인가를 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위 변경인가 취득 실패시 본 사업에 대하여 예상되었던 수천억원 대의 손해를 예방할 수 있었음은 물론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본 발전사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법률적 문제에 직면한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다수 존재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본 건은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뿐만 아니라 향후의 제도 개선에 대하여도 상당한 시사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2025.03.31
글랜우드크레딧의 한화첨단소재 및 HAM홀딩스 지분투자 자문
법무법인(유) 광장은 글랜우드크레딧이 한화솔루션의 경량복합소재 및 태양광소재 신설 자회사들에 공동투자자인 베인캐피탈과 함께 총 68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상장회사인 한화솔루션이 대상사업을 물적분할하여 한화첨단소재를 신설하는 한편, 한화솔루션의 자회사인 한화글로벌에셋이 보유한 대상사업 해외법인 주식을 인적분할하여 HAM홀딩스를 신설하면, 글랜우드크레딧이 위 각 신설회사의 구주를 매수함과 동시에 신주를 인수함으로써 지분투자를 하는 거래였습니다. 본 거래는 글랜우드크레딧이 한화솔루션과 먼저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한 후 투자 금액·지분의 절반 가량을 공동투자자인 베인캐피탈에 이전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거래는 2022년 펀드레이징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물적분할과 인적분할에 의해 신설된 대상회사들에 구주매매와 신주인수가 혼합된 거래구조로, 국내 펀드들과 해외 펀드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의 복잡한 거래가 성사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본 거래에서 광장은 거래구조 검토와 Term Sheet 및 양해각서(MOU) 체결부터 대상사업에 관한 실사(해외자회사 실사를 위한 현지 로펌 지휘 포함) 및 국내외 기업결합신고 필요 여부 검토를 포함하여 주식매매계약·신주인수계약·주주간계약 등 각종 거래 계약의 작성과 협상 및 체결은 물론 베인캐피탈과의 투자자 간 합의 및 그에 대한 계약지위 양도, 국내 공동투자자가 될 다른 PEF들과의 투자자 간 합의, 인수금융, 브릿지론, PEF 기타 투자 vehicle 설립 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문하였습니다.
2022.12.29
SK머티리얼즈의 M16 가스 플랜트 자산 매각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주식회사(“SKMA”)는 2022년 8월 9일 Brookfield fund가 본건 거래를 위해 설립한 SPC인 InfraAir South Korea Holdings LLC(“Brookfield”)에게 M16 가스 플랜트 및 관련 인허가, 계약 등 자산을 양수도대금 약 1조원에 양도(“본건 거래”)하는 내용의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 10월 21일 본건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광장은 본건 거래의 초기 준비 단계에서부터 SKMA의 자문사로 본건 거래에 관여하여, 거래구조에 대한 검토, 입찰 절차, 자산양수도계약 및 다수의 관련 부속 계약들 포함 본건 거래 관련 문서의 검토 및 협상, 고압가스 관련 인허가 및 법령준수, HR 이슈 등에 관한 검토 및 분석 등 전 과정에 걸쳐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당사자들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본건 거래에 관한 계약이 체결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본건 영업양수도 자산의 특수성으로 인해 영업양수도계약 및 관련 사항들에 전형적이지 않은 다수의 복잡한 법률 이슈들이 있었고, 더욱이 협상 과정에서 거래상대방이 최초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던 global PE에서 Brookfield fund로 변경되면서 단기간 내에 영업양수도계약 및 다수의 부속 계약 등 수많은 사항들을 협상, 조율하여야 하는 난이도 높은 거래였습니다. 또한 영업양수도계약 체결 후 거래종결 사이에 주요 사업인허가 절차의 신속한 진행이 중요하였는데, 광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 인허가 절차 기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거래종결을 통해 거래당사자들 모두의 이익을 제고하였습니다.
2022.08.09
영국 SGN 지분 인수 자문
법무법인(유) 광장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영국 최대 가스 파이프라인 유틸리티 회사 중 하나인 SGN 의 지분에 투자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해당 SGN은 Regulated Asset Value 약 6조 파운드 규모의 회사로서, SGN의 지분 인수에는 Brookfield와 온타리오교직원공제회(OTPP)가 참여하여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특히 Brookfield 컨소시엄이 인수한 SGN 지분 총 37.5%의 거래금액은 GBP 1,398mn이었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는 해당 Brookfield 컨소시엄에 약 GBP 110mn 참여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실사, 관련 계약 협상 및 조세에 대한 자문 뿐만 아니라, 규제자산(Regulated Asset)과 관련된 각종 쟁점(K-ICS 포함) 및 한국 펀드에 고유한 법률적 쟁점에 관하여도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건에는 프로젝트팀의 김광열, 박정민, Lachlan Barth, 남현재, 이지민 변호사가, 국제조세팀의 이용지 변호사가 참여하여 전문성을 발휘하였습니다.
2022.03.17
영월 구래리 46.2MW급 풍력발전사업에 대한 1,03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 자문

법무법인(유) 광장은 영월 구래리 46.2MW급 풍력발전사업비 조달을 위한 1,03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하여 사업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수용성을 확보하였으며, 개발이익이 지역주민에게 용이하게 귀속될 수 있도록 기존 발전사업법인 외에 별도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총 2개의 발전사업법인을 통해 추진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의 총투자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한국서부발전 등 전략적투자자의 지분투자, 대출금융기관의 대출실행, 주민참여조합 사모사채권의 발생 등 다양한 투자구조가 활용되었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대출원리금 상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회피하기 위한 방안들이 마련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주주협약, 주기기공급계약, 유지보수계약 등 사업관련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 및 회피방안에 대해서 금융조달 초기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자문을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금융조달을 완료하였으며, 본건에는 금융증권그룹의 김광열, 김대홍 변호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2021.05.28
173.6MW 규모의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발전사업 지분투자 자문

광장 프로젝트파이낸스팀은, 한화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가 미국 텍사스 Frio 카운티에 위치한 용량 130MWac(DC 기준 173.6MW) 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인 Elara Energy Project에 지분투자하는 거래를 위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의 총 투자비는 185백만불 규모였으며 이를 조달하기 위하여 한화자산운용 펀드를 통한 재무적 투자, 한국중부발전의 전략적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 신재생에너지에 특유한 Morgan Stanley의 Tax Equity 투자 및 Back-leverage loan facility 등 다층적인 투자 구조가 활용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사업관련계약들, 특히 PPA 및 Hedge Agreement에 대한 분석 및 다층적인 투자 구조에 대한 검토를 토대로 초기부터 펀드의 투자조건을 협의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제도적 제약을 분석하고,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본 건에는 금융증권그룹의 이재훈, 박정민, 안상우 변호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2021.05.25
호반산업의 대한전선 인수

법무법인(유) 광장은 호반산업을 대리하여, 호반산업이 IMM PE가 100% 지분을 보유한 SPC인 니케로부터 대한전선 발행주식의 40%를 2,518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위 거래는 2021년 5월 18일 성공적으로 종결 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본건 거래에서 법률실사, 입찰 및 본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 본 계약 체결 및 거래 종결을 위한 정부인허가 등 거래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본건 거래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문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뉴스1] 호반그룹, 대한전선 인수 공표..."지원 아끼지 않겠다"

2021.05.18
SK 이노베이션의 SK 루브리컨츠 매각

SK이노베이션은 2021. 4. 28. SK루브리컨츠의 지분 40%를 약 1조원에 매도하는 거래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건 거래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은 매도인 SK이노베이션을 위하여 거래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법률자문을 제공하였고, 법무법인(유) 광장의 효과적인 자문에 기초하여 성공적으로 거래가 진행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본건 거래는 자금 조달과 ESG 경영 제고의 측면에서 매도인에게 매우 중요한 거래였을 뿐 아니라, 매매대금과 대상회사의 규모 등 모든 측면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던 괄목할 만한 대형 거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오랜 기간 축적한 M&A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실사 및 입찰, 협상과 계약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쳐 다각도의 법률검토를 수행하고 개별 입찰자들과의 협상을 자문함으로써 본건 거래에 관한 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SK루브리컨츠, IMM PE에 지분 40% 1조원에 매각

2021.04.28
중국계 사모펀드 Wise Road Capital의 Magnachip Semiconductor Corporation 인수

법무법인(유) 광장은 중국계 사모펀드인 Wise Road Capital을 대리하여 대한민국의 반도체 사업체인 매그나칩반도체의 최상위 지배회사이며 뉴욕증권거래소 상장회사인Magnachip Semiconductor Corporation을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매수인이 대상회사의 주주들이 보유하는 주식에 대하여 현금을 교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딜 규모는 약 14억 달러입니다.  본 거래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은 매그나칩 반도체에 대한 법률실사, 합병계약서의 검토 및 협상, 기타 본건 거래와 관련한 인허가 이슈 해소 등과 관련한 거래 전반 사항에 관여하면서 본건 거래의 성공적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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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토종 반도체기업 매그나칩, 中자본에 팔렸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