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영월 구래리 46.2MW급 풍력발전사업비 조달을 위한 1,030억원 규모의 금융조달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하여 사업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수용성을 확보하였으며, 개발이익이 지역주민에게 용이하게 귀속될 수 있도록 기존 발전사업법인 외에 별도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총 2개의 발전사업법인을 통해 추진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의 총투자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한국서부발전 등 전략적투자자의 지분투자, 대출금융기관의 대출실행, 주민참여조합 사모사채권의 발생 등 다양한 투자구조가 활용되었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이 대출원리금 상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회피하기 위한 방안들이 마련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주주협약, 주기기공급계약, 유지보수계약 등 사업관련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분석 및 회피방안에 대해서 금융조달 초기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자문을 제공하여 성공적으로 금융조달을 완료하였으며, 본건에는 금융증권그룹의 김광열, 김대홍 변호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