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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1회 광장 M&A 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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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세미나/행사
Published on
2025.10.30
법무법인(유) 광장은 지난 10월 30일(목) ‘2025년 제11회 광장 M&A FORUM’을 개최하였습니다.

광장 M&A FORUM은 M&A분야의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광장이 그간 쌓아온 전문성을 M&A 실무자들과 널리 공유하기 위해 2015년 이래 매년 열리고 있고, 올해도 500여명의 M&A 실무자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번 포럼 세션1에서는 광장 정다주, 이세중 변호사가 “경영권분쟁의 최근 흐름과 상법 개정”을 주제로, 주주행동주의 확산 등에 따라 최근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경영권 분쟁의 트렌드를 개관하고, 상법 개정이 경영권 분쟁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이에 대한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M&A 업계에서도 최대 화두인 상법 개정 이슈를 경영권 분쟁이라는 주제와 결합해 다양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해 주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어 세션2에서는 광장 이형수 변호사와 백승효 외국변호사가 “해외투자 동향과 쟁점: Brownfield 및 Greenfield 투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Cross-border M&A의 최신 이슈 사항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최근 5년간 해외투자 동향을 Brownfield와 Greenfield로 구분하여 살펴보고, Brownfield와 Greenfield 투자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조명했습니다. 세션 말미에는, 추가 발표자로 나선 강윤아 광장 북경법인장, 최재훈 광장 일본팀장, 백웅렬 광장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미국, EU, 중국, 일본, 베트남의 최신 규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면서, Cross-border M&A를 진행 또는 준비하고 있는 여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광장 M&A 포럼이 국내 로펌이 진행하는 행사로서는 이례적으로 M&A 실무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아온 것은 광장 M&A팀 변호사들이 매년 수개월에 걸친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시의적절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라는 점을 고객 분들이 평가해 주신 덕분입니다.

광장 기업자문그룹은 앞으로도 광장 M&A 포럼이 M&A 실무자와 국내 기업 관계자 분들께 더욱 유익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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