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와 싱가포르변호사회(The Law Society of Singapore, 회장 아드리안 탄)가 2023. 2. 22. 서울 서초구에 있는 대한변협회관에서 개최한 간담회에서, 대한변협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곽재우 변호사가 ‘코로나19 전후 변화’와 ‘법률시장 국제화’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곽재우 변호사는 기술과 법리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한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지식재산권 변호사로서 국내 특허, 상표, 부정경쟁행위, 저작권, 영업비밀, 디자인, 도메인이름, 직무발명, 라이선싱, 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지식재산권 민·형사 분쟁 사건은 물론, 최첨단기술에 관한 다수의 국제 특허·영업비밀 사건 및 국내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증거개시절차(Discovery) 업무에 있어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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