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광장리앤고는 11월17일과 19일 양일간 ‘최근 한국의 주요 IP 이슈’라는 주제로 구미 고객 초청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광장리앤고 전문가들이 분석한 특허, 헬스케어, 메타버스 이슈를 포함한 상표/디자인 등 올해 국내 IP 동향을 해외 고객들과 공유하고 주요 쟁점사항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일간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웨비나 각 세션에는 해당 분야를 대표하는 광장리앤고 변리사/변호사가 최신 동향과 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웨비나 1째날(11/17) 제1세션에는 김태민 변리사가 ‘의약품 특허존속기간 연장제도의 주요 판례와 특허청의 최근 동향’에 대해, 제2세션에서는 채형원 변리사와 김용하 미국 변호사가 ‘AI 및 소프트웨어 특허 실무’에 대해 발표합니다.
2째날(11/19)에는 특허심판원 심판장을 역임한 이은우 변호사 및 김장각 미국 변호사가 제 3세션을 맡아 메타버스 이슈를 포함한 ‘상표, 디자인 실무 변화’를 발표하고, 제4세션에서는 ‘파라미터 발명’ 발표가 진행됩니다.
특허법인 광장리앤고 류현길 변호사는 “이번 웨비나는 광장리앤고가 그 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토대로 국내 IP분야의 주요 동향과 최근 이슈들을 한눈에 짚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힘든 상황에서 해외 고객들이 다양한 세션에 자유롭게 참석하여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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