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은 10월 21일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광장은 이번 협약으로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의 든든한 끼니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임직원 자원 봉사 등 행복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법률교육 진행 및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해 아동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시민,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보유자원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영향력있게 해결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입니다. 현재 91개의 멤버사와 지자체 그리고 시민이 함께 하는 기부 캠페인 ‘행복두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의 조민영 실장(행복나래 Social Value 혁신실)은 “국내를 대표하는 법무법인 광장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복지와 인권을 위한 폭넓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멤버사와의 든든한 연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안용석 법무법인(유)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은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취지에 공감하여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광장은 행복얼라이언스의 활동에 협력하는 것은 물론 법인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동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까지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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