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6월 11일(화) 신입 및 새로 영입한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난민소송팀, 장애인법률지원팀,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팀 등 총 9개의 전문팀의 활동을 소개하는자리로 마련된 이날 설명회는 약 5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석해 공익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9개 전문팀을 통해 각 전문 분야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로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공익?인권 분야 법률강연?상담, 프로보노 라운드테이블 등 법무법인으로서 사회적 책임뿐만 아니라 법인 내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바자회,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우인형만들기 행사, 연탄나눔행사 등 사회 및 광장 직원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익소송 분야에서는 2018년 민간인으로서 6.25 전쟁에서 군수 물자를 나르다 사망한 고인의 유족을 대리해, 전쟁에 참여한 민간인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이 밖에도 한국 로펌을 대표하여 UN에서 진행하는 독방 구금(solitary confinement) 관련 법령 리서치에 참여하였고, 2016년부터는 매월 안나의집 노숙인 무료법률상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