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5월 24일 함께하는재단과 탈북대학생 지원 및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장 직원 10명과 탈북 대학생 10명은 1년간 ‘친구 되기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쌍방형 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광장직원은 ‘프렌형(friend兄)’, 탈북학생은 ‘프렌제(friend弟)’가 되어 ‘광장 프렌즈’를 결성하여 기존에 진행되었던 형식적인 멘토링 방식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일상적인 만남을 갖고 탈북대학생이 우리사회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와 함께하는재단은 이를 계기로 탈북대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격려를 받을 수 있는 만남을 통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사회적 안정감을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재단은 2011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직업을 갖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과 탈북민 그리고 다문화 가족 등 취약 계층에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단체로, 법무법인 광장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한 소외계층 법률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공익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관련기사>
[세계일보] 탈북 대학생 '멘토' 자임하고 나선 변호사들
[파이낸셜뉴스] [로펌소식]광장 공익활동위, 탈북대학생 사회적응 지원
[법률신문]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 '탈북대학생 지원' 나섰다
[조세일보]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 탈북대학생 사회적응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