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노숙인 자활시설 급식봉사, 사랑의 연탄나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2월 11일에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광장 임직원 20여명이 배식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는 2016년 11월 안나의 집과 법률지원협약을 체결한 후 매달 무료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체결 1주년 및 법무법인 설립 40주년을 맞아 변호사 및 직원들이 참여해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한편 11월 25일에는 40여명의 광장 변호사 및 직원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은 2011년 이후 매년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약 5,0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10가구에 대하여는 가구당 200장 씩 총 2,000장을 배달하였습니다.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겨울난방을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광장은 오는 28일 제10회 연말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및 기부금 전액은 연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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